디지타임즈가 최초로 단독 보도 했는데 밍치궈가 어제 언급했고 출시시기가 반년도 채 남지 않은 내년 3~4월인것 보면
이미 100% 확정되었나 봅니다. 구체적인 패널 스펙까지 언급할 정도면....
현 M1 아이패드 에어(5세대)의 출고가가 $599인점을 봤을때 내년 차기 M2 아이패드 에어 10.9인치(6세대)는
동일한 $599일 가능성이 높고 새로운 모델인 M2 아이패드 에어 12.9인치는 최소 $699내지 최대 $799라고 봅니다.
최근 궈밍치는 애플이 내년 1분기 양산 예정인 새로운 칩을 탑재한 10.9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에어를 시작으로 기존 아이패드 모델을 모두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새로운 12.9인치 아이패드 에어에는 미니LED가 아닌 LCD 화면이 탑재되지만 동일한 옥사이드 백플레인(Oxide Back-plane) 기술의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a-Si 백플레인을 사용하는 10.9인치 아이패드 에어보다 더 나은 디스플레이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궈밍치는 전망했다.
OLED 13인치 M3 아이패드 프로 가격은.. 최소가 $1199이고 $1299~$1399 가능성도 있으니
약 $699~$799 가격이 예상되는 M2 아이패드 에어 12.9인치랑 정말로 약 2배 차이네요. ㄷㄷ
옛날 스티브잡스 시절과는 달리 조금 정신없긴 하죠.(1년에 아이폰은 딱 하나 아이패드는 딱 하나/ 미니는 허락!)
장단점이 명확하다고 보는데(선택과 집중!) 그래도 가격대만 왕창 올리지 않는다면야 선택지가 많은건 또 장점이라고 봅니다.
또 하나의 좋은 선택지가 되겠지만 이미 2022 아이패드 에어(5세대) 10.9" 가 M1 & 8GB 램 탑재로 2021 M1 아이패드 11인치의 AP와 램 스펙을 물려받았지만 200달러 싼만큼 60Hz, 듀얼 스피커 등으로 M1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모델보다 확실히 원가절감 스펙인건 맞으니까요.
오른건 바로 바로 해줘도 내리는건 한참 늦게 해주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