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운 아침 야외 주차차량 시동전 본네트 한두번 두드려 주세요. 운없으면 끔찍한 경험을 할수도 있습니다.우두둑~~
렌탈보더
IP 1.♡.54.245
11-13
2023-11-13 11:59:38
·
오오 기회 되면 써먹어 봐야겠네요 ㅎㅎㅎㅎㅎㅎ
김메달리스트
IP 111.♡.231.87
11-13
2023-11-13 12:13:26
·
어깨에 짊어진 건 뭔가요 ㄷ
infinity9
IP 218.♡.76.254
11-13
2023-11-13 13:44:27
·
@김메달리스트님 위에 링크 만화 보시면 도둑이에요 ㅋ
orioncom
IP 117.♡.26.19
11-13
2023-11-13 12:16:26
·
ㅎㅎ 만화웃기네요.
똑똑-
IP 117.♡.25.230
11-13
2023-11-13 13:00:43
·
@투비머스크님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제이던
IP 210.♡.0.170
11-13
2023-11-13 12: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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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길고양이가 저희집 앞마당에서 매일 울어서 밥을 줬더니 새끼를 4마리나 낳아서 어미는 중성화 시켜주고, 새끼들은 지인들 집에 한마리씩 보내줬습니다. 최소한 밥 주려면 중성화라도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동네가 다섯집에 한 집 씩 고양이 밥 내놓은 동네였으나 거리에 밥 뿌리고 다니는 분은 항상 계시더라고요..
걍 길에 있는 고양이들한테 밥좀 주는거 가지고 뭘 싸우고들 난리냐... 줄수도 있지...사내놈들이 할 짓거리가 없어서 고양이 밥주는 여자애들이랑 싸우고 있어 쪽팔리게...
삭제 되었습니다.
홍차쿠키
IP 112.♡.106.231
11-13
2023-11-13 14:51:49
·
@님 밥주는 건 재밌지만 집안에 털날리고 때론 살림살이 망가뜨릴 수도 있고 몸에 발톱자국 남을 수 있고 배변치우거나 병원비 부담지긴 싫으니까요.
홍차쿠키
IP 112.♡.106.231
11-13
2023-11-13 14:49:30
·
반대로 고양이 밥주는걸 미화하는 걸 본 적 있네요. 고양이들을 직접 키우긴 귀찮고 밥주는건 재밌는데 뭐라고 하니까 반대하는 사람을 나쁘게 몰고 캣맘들의 행동은 정당화하려는 거죠. 진짜 불쌍하고 고양이를 생각한다면 남에게 피해주며 귀여운 동물 공짜로 먹이주는 재미를 누릴게 아니라 키울 환경 조건 만들어서 데려가 키우거나 찾아보면 봉사하는 곳도 있을텐데 말입니다. 고양이와 주변인들, 진짜 캣맘 모두에게 만족될 수 있는건 키울 환경 조건 만들어서 데려가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캣맘을 꾸짖는 건 이해가 됩니다만, 이런 근거도 실체도 없는 자료를 바탕으로 마치 저런 캣맘들이 상당수 실재하는 것처럼 혐오글을 재생산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네요. 사실 캣맘건은 불붙는 정도도 그렇고 공적으로 찍힌 대상이라 논란없이 비판없이 안전하게 혐오할 거리를 찾은 게 아닌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이런 근거없는 만화를 재료로 이렇게까지 극렬한 혐오를 드러내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펨코 비교는 부당하지만, 펨코니 일베에서 조직적으로 혐오를 양산하고, 자기들끼리 근거 자료를 돌려 합리화시키고 결국 가책없이 주의없이 혐오 발언을 내뱉도록 훈련?되는게 이런 과정 아닌가 싶어 끔찍할 때가 있습니다.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이런 작고 일견 근거있고 당당하게 사람들과 나눌수 있는 작은 혐오에서 다음 단계의 더 자극적인 혐오로 나아가게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몇몇분은 아예 글의 상당수가 길고양이와 살처분 글이라서 더 섬찟하기도 하구요.
@츄하이하이볼님 저는 충분히 구체적으로 글을 남겼다고 생각하구요. 공감이 많은걸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공감이 많은게 실재하는 경험때문인지 모르겠고, 혹시 공감을 표해도 괜찮은 혐오이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의견으로 남긴거구요. 웹툰을 재료로 표출된 고양이와 캣맘에 대한 혐오가 어떻게 뉴스 글에 붙은 정치인과 범죄자에 대한 그것과 비교될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5:16:38
·
@WASD님 웹툰에 근거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고 현실에 근거해서 웹툰에 공감하는 겁니다. 제대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제 자료는 경험에서 나온 겁니다. 님께서도 들으신 바와 같이요.
알레그로
IP 73.♡.73.59
11-13
2023-11-13 15:17:30
·
@WASD님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도 그렇고 주변 아파트 단지도 쓰잘데기 없는 캣맘들과 신경전이 많습니다. 차긁히고 소음공해가 심한데 맨날 밥 갖다놓고 치우면 난리에요. 명백한 근거가 널렸습니다
@바오클님 그런 식의 생각자체가 왜 비약인지도 모르겠고요. 그냥 비약이라고 주장만 하고 계신데 갑자기 문재인 윤석열 다 같은 사람이냐는 물음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 두사람의 차이가 도대체 생명적으로 인간과 동물을 바라보는데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요.
사는 것과 죽은 것이 같다는 선문답은 또 왜 나와요. 설령 그렇게 생각해도 이건 논점이탈이죠.
생명이 있어도 그럼 인간과 동물은 다르다는 개인적 의견이 무조건 받아들여져야 하나요?
홍차쿠키
IP 112.♡.106.231
11-13
2023-11-13 15:08:16
·
@BarryWhite님 가난한 사람들을 캣맘처럼 먹이주듯 그 사람들에게 식량지원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계획세워서 지원하는것이고 고양이와 인간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부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먹이주는게 재밌는거 아니면 먹이주는 걸 왜 판매할까요?
@BarryWhite님 가난한 사람, 노숙자들은 법적 책임을 갖는 주체입니다. 그들이 재산상 손해를 입히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서 소동물, 조류를 함부로 죽이지도 않습니다. 먹이를 준다고 해서 일년에 열 배 이상으로 증식하는 번식력을 가지지도 않았죠. 이처럼 차이는 큽니다. 동시에 이 차이들이 길고양이나 여타 야생동물에게 함부로 밥 주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구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걸 호의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틀렸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건 고양이에게도 결코 좋은 일이 아닙니다.
BarryWhite
IP 211.♡.142.74
11-13
2023-11-13 15:17:37
·
@바오클님 쉽지 않으면 안하면 되는데 왜 계속하세요.
특별히 고양이만 비호하지도 않지만, 하시고픈 말이
"끝까지 책임질 거 아니면, 순리대로 자연적으로 놔둬야 한다"라면.
노숙자 역시 다를 거 없지 않겠습니까? 그걸 짚을 뿐입니다.
홍차쿠키
IP 112.♡.106.231
11-13
2023-11-13 15:18:28
·
@BarryWhite님 인간과 고양이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신다는 면에서 평행선 될 거 같네요. 그럼 인간과 고양이가 동일하다는 말인가요?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가치를 말한다면 옳은 말이겠지만 돼지,소,닭도 먹고 고양이는 보통은 키우죠. 캣맘이 먹이주는 행동과 가난한 사람들 지원이 어떻게 같나요? 적어도 캣맘은 주변 피해 아랑곳하지 않고 고양이 밥주는 목적으로 진행하지만 지원은 계획을 걸쳐 진행하며 이분들은 고양이처럼 키우는 동물하고 다를게 없다는건가요? 고양이 밥주는게 왜 재미없나요? 키우는 것보다 훨씬 쉽고 귀찮은건 안하고 귀여운 동물이 오물오물 먹는거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일부? 캣맘이 키우진 않고 밥만 주려는 행동하는 거죠.
BarryWhite
IP 211.♡.142.74
11-13
2023-11-13 15:21:18
·
@바오클님 공익에 위반되는 행위라고 논한 적이 없습니다만.
제가 논점을 흐린게 아니라 새로운 논점을 방금 가져오신 겁니다.
공익이라는 게 결국 뭔가요. 주변에 고양이가 몰려들고 새를 잡으니 누군가에게 문제가 된다는 건데. 그럼 그 문제가 해결되면 밥 주는 것도 해결 되는 거 아닐까요?
그럼 그걸 논해야지, 이상한 논리를 굳이 꺼낼 필요는 없죠.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5:22:36
·
@BarryWhite님 논점을 자꾸 흐리시는데요... 주변에 있는 노숙자 도와주는 것 역시 공익에 위반된다면 하지 않아야 되는 겁니다. 당연한 말을 자꾸 하게 만드시는군요.
BarryWhite
IP 211.♡.142.74
11-13
2023-11-13 15:23:52
·
@홍차쿠키님 일단 귀여운 동물이 오물오물 먹는다고 기분 좋아지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런데 그게 양떼 목장에서 평소 볼 일 드문 양에게 건초주는 행위의 목적과 같을까요?
그리고 말씀하시는 걸 보면 노숙자 얘기에도 다 적용돼요. 노숙자가 내가 사준 음식 먹으면 난 마음이 따듯해지고 좋죠. 하지만 집에 데려가서 함께 살지는 않아요. 얼마나 이기적인가요. 냄새나고 보기 안좋은 노숙자를 공공시설에 방치하면서 밥은 주는게.
@BarryWhite님 정확히 맞습니다.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만약 그것 때문에 노숙자들이 모여서 피해보시는 분들이 생기면 당연히 그래야지요. 그러기에 당연히 길고양이 먹이 주는 일도 하면 안되는 거고요.
홍차쿠키
IP 112.♡.106.231
11-13
2023-11-13 15:28:29
·
@BarryWhite님 고양이와 인간은 동일하고 양은 동일하지 않은가 보네요. 고양이와 양은 먹이주는 행위로 기분좋은 일이고 노숙자에게 식량주면 마음 따스할 수 있는 일이지만 가난한 사람들 계획세워 지원한다는 말은 회피하시네요. 노숙자를 고양이처럼 키우는게 가능한가요? 인간과 동물을 같은 선상에서 바라보는 면도 그렇고 남에게 민폐 끼치든말든 재밌는 먹이주기가 정당하다는게 님의 논리라면 더 할말이 없네요.
@바오클님 같은 수준의 감정이란 게 뭔가요? 뭘 물어보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네요. 동정심이 아니라 같은 수준의 감정? 그게 동정심이지 뭐에요.
인간이나 고양이나 똑같은 크기의 동정심을 느꼈냐는 거면, 죄송하지만 고양이나 사람이나 그 상태나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 인간이라고 더 동정하고 고양이라고 더 동정하고 그러진 않습니다.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5:48:26
·
@BarryWhite님 저도 동정심도 있고 하지만 그렇다고 공공장소에서 함부로 행동하지 않고요...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인 일이라면 생각을 좀 더 해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5:49:19
·
@BarryWhite님 동정심이 많으신 분 같네요. 특히 고양이에게 동정심이 집중되신 분들을 자주 뵈서 여쭤본 겁니다.
BarryWhite
IP 61.♡.57.138
11-13
2023-11-13 15:49:43
·
@바오클님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만 하는 거면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걸 갑자기 급발진 하듯이 "그럴 거면 집에 데려가서 키워라"라고 말하는 게 논리적으로 와닿지 않은 것 뿐이죠.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5:51:17
·
@BarryWhite님 급발진이 아니고요... 상습적 반복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BarryWhite
IP 61.♡.57.138
11-13
2023-11-13 15:53:43
·
@바오클님 그럼 사회적으로 더 나은 해결책, 답안을 모색하고 제시할 수 있어야지요. 노숙자로 치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없고, 그저 보기 안 좋다, 냄새가 안 좋다는 이유만으로 모여들지 말라고 내쫓는 것. 그리고 그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사람을 오히려 비난, 힐난하는 것. 그건 얼마나 무책임한 비판입니까?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5:55:06
·
@BarryWhite님 그래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것이고요, 그게 안된 상태에서 강행할 시에는 다른 사람들 피해가 안가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본인의 집이 가장 좋은 장소이지요.
@바오클님 죄송하지만, 반대하실 영역의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가 되지 않는 걸 자꾸 부정하시는데 선호도의 차이가 있을 지언정 제 기준으로 생명이 같은 것은 같은 겁니다. 그게 과학적으로 부정될만한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굳이 생각을 바꿔야 할까요? 그냥 지금 인간과 동물의 생명을 동일시하면 논리가 성립이 안되니 자꾸 부정하시는 게 아닐까요?
노숙자 문제보다 쉽든 어렵든, 해결책을 논의하고 실천하면 될 문제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안 가는 방법을 찾는 것? 중요합니다. 그런데 노숙자로 예를 들면 해결책을 찾을 때까지 사실 주변에서 조금씩 불편한 점을 참을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그게 온정인 거고요.
저는 무지성 피딩을 하거나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동물에게 밥주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내가 조금 참아서 다른 사람, 동물이 좋아지고 살 수 있다면 참아 볼 마음이 있습니다.
참을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그냥 그런 거죠.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6:10:14
·
@BarryWhite님 고양이 피딩 반대할 수 있습니다. 생태계가 파괴되는데 왜 반대하면 안되나요?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6:11:07
·
@BarryWhite님 노숙자 문제와 길고양이 문제는 동일선상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느끼시는 것 자체가 대화를 힘들게 만드는 겁니다.
@BarryWhite님 만약 노숙자 문제를 이용해서 고양이 피딩 문제를 방어하시려고 한다면 그것도 옳지 않다고 봅니다.
BarryWhite
IP 61.♡.57.138
11-13
2023-11-13 16:14:40
·
@바오클님 '단지' 생태계가 파괴되는 게 이유라면 일단 기후 온난화부터 막아야 합니다. 화석 연료 그만 쓰고, 소도 그만 사육해야 합니다. 외래종 유입도 다 막아야 하고. 인간도 수를 줄여야죠. 말이 안 되죠? 생태계 파괴라는 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단지 고양이에게만 생태계 파괴자라는 꼬리표를 붙이는 건, 그냥 고양이를 치울 이유 하나를 더 붙인 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지만, 사실 그런 문제들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아나가면 되겠죠. 어떻게 하면 생태계 파괴를 최소화하며 고양이들을 관리할 수 있을지 논의해야겠죠.
피딩을 반대하는 것을 하지 말라고 말씀드린 게 아니라, 제 가치관을 '반대'하는 것을 하실 필요도 없고 권리도 없다는 걸 말씀드린 겁니다.
BarryWhite
IP 61.♡.57.138
11-13
2023-11-13 16:15:21
·
@바오클님 옳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옳지 않은 거겠지만. 거기에 대한 논거, 근거를 말씀해주셔야 제가 이해를 하죠. 그냥 아니다, 옳지 않다, 반대다, 비약이다 말만 하시면 설득력은 없습니다.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6:15:44
·
@BarryWhite님 고양이 피딩 문제를 얘기하는데 지구 온난화 까지 나오면 너무 한 거 아닌가요? ㅎㅎ
BarryWhite
IP 61.♡.57.138
11-13
2023-11-13 16:17:46
·
@바오클님 너무하다고 말하지 마시고 뭐가 문제인지 설명을 해주셔야 합니다. 생태계를 걱정해서 고양이 피딩을 금지하는 거라면, 생태계를 걱정해서 하지 말아야 할 일들도 역시 안하고 계셔야 맞겠죠. 사실 지구 전체 생태계를 고려한다면,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지구 온난화 아닌가요?
바오클
IP 220.♡.172.63
11-13
2023-11-13 16:18:47
·
@BarryWhite님 너무 고양이 편향적이신 거 같은데 진실이 본인이 더 잘아실 거 같습니다. 저는 고양이 편향적인 것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자꾸 논리를 우주로 확장하지 마시고 적당히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BarryWhite님 논리가 좀 정의당스럽습니다. ㅎㅎ 지금 님께서는 말씀하시는 것은 고양이 피딩을 욕하려면 도덕적으로 깨끗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겁니다. 그런 식이면 굥의 행태도 비판을 하려면 도덕적으로 깨끗해야겠네요. 그리고, 제가 언제 이기를 합리로 포장했습니까? 전체적으로 너무 비약이 심하시네요. 차라리 나는 그냥 고양이 피딩 하고 싶다고 하세요. 너무 장황해서 부담스럽습니다.
dadas
IP 121.♡.1.111
11-13
2023-11-13 15: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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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런성향인가보다.....슬프네.....
츄하이하이볼
IP 117.♡.230.211
11-13
2023-11-13 15: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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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s님 캣맘 행위 자체가 심각하게 인간 중심적인, 생태계적 민폐 행위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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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없는 쾌락 추구로 고양이들을 되려 불쌍하게 만드는 원흉들이죠.
그나마 자기 집 앞이라는 점에서 캣맘 중엔 상위라는 게 웃픈 점입니다.
네. 그것도 남의 땅이나 공유지에서 무단방목하는 거죠.
목장의 양들은 목장 관계자의 보살핌을 받습니다만,
캣맘들은 그런 건 알 바 없고 먹이주는 즐거움만 누리니 고양이들이 불쌍한 것이구요. 🙄
경자전성시대 재밌어요.
진상들 참교육할때있는데 진짜 웃깁니다ㅠㅠ
캣맘 참교육에 통쾌해 해서 그런건가요?
하긴 마라도의 고양이 뿔쇠오리 포살 문제를 제기한 유튜버 새덕후에게
악성 dm 보낸 캣맘의 말투가 노노 거리는 전형적인 일베 말투긴 했습니다. 🤔
운없으면 끔찍한 경험을 할수도 있습니다.우두둑~~
펨코 비교는 부당하지만, 펨코니 일베에서 조직적으로 혐오를 양산하고, 자기들끼리 근거 자료를 돌려 합리화시키고 결국 가책없이 주의없이 혐오 발언을 내뱉도록 훈련?되는게 이런 과정 아닌가 싶어 끔찍할 때가 있습니다.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이런 작고 일견 근거있고 당당하게 사람들과 나눌수 있는 작은 혐오에서 다음 단계의 더 자극적인 혐오로 나아가게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몇몇분은 아예 글의 상당수가 길고양이와 살처분 글이라서 더 섬찟하기도 하구요.
풍자에 과한 걸 기대하시네요.
풍자 만화에 일일이 주석 달고 참고문헌 목록 달지는 않지요.
이런 걸 혐오 및 혐오 조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정치인이나 범죄자에 대한 풍자 만화라고 바꿔도 동일하게 혐오 및 혐오 조장이라고 하실 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이 이런 캣맘 풍자에 반응하는 것은, 실제로 이 만화 내용이 현실의 캣맘들의 행태를 반영하기 때문이겠죠.
그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부분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말씀하신 근거를 갖춰서요.
이렇게 뭉뚱그려서 품평하시는 것 보다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도 그렇고 주변 아파트 단지도 쓰잘데기 없는 캣맘들과 신경전이 많습니다. 차긁히고 소음공해가 심한데 맨날 밥 갖다놓고 치우면 난리에요.
명백한 근거가 널렸습니다
-->
@바오클님 내용과 취지를 모르는게 아닙니다. 저런 분이 존재하는 것도 들어서 알고 있구요
이 만화와 반응이 고양이나 캣맘에 대한 근거없는 혐오라고 생각하신다면,
어떤 부분이 그러한지 명시적으로 지적하는 게 우선이겠죠.
뭉뚱그려서 혐오라고 하시면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얼렁뚱땅 고양이 혐오라는 키워드는 넣지 않는 게 좋겠네요.
만화의 풍자 대상은 어디까지나 캣맘입니다.
캣맘 행위는 범죄인 나라가 많고, 우리나라에서도 피딩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만 없을 뿐 풍자되는 캣맘 행위 중 동물보호법 등 관계 법령 위반으로 해석할만한 행위도 충분히 있습니다.
범죄자 비유는 충분히 유효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사실 전 널리 퍼진 집단 혐오 중 흡연자 혐오야말로 심각하다고 봅니다.
캣맘 혐오는 여기 비하면 애교죠.
뭐 둘 다 나름 이유가 있다는 건 공통점입니다만서도.
흡연자 혐오의 경우 사형 정도는 애교거든요. 사람들 저주가 ㄷㄷㄷ
뭐 캣맘을 죽여야한다느니 하는 건 욱해서 나온 소리겠지만 과한 건 맞습니다. 혐오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죠 그런 건.
외국처럼 벌금형, 혹은 짧은 징역, 구류형 정도 처벌을 법으로 정하면 될 일이죠.
순간의 기쁨을 위한 거면서 위선 떨지 말라는 말이고.
좋은 의도로 뭘 해도 누군가의 마음에 안드니 가식이고 위선이고 자기들만을 위한 이기적인 행보가 되는 거죠.
양떼목장 건초 가격과 캣맘의 배식이 왜 동일 선상에서 다뤄지는지도 모르겠네요.
거기서 건초를 구매하고 양이 먹은 걸 보는 건,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어서 좋은 게 아닙니다. 평소 못보던 광경을 보니 신기하고 즐거운 거지.
동등하게 다 생명이라 보면 다를 건 또 뭘까요? 저는 논리 비약을 한 게 아니라, 동등한 생명이란 기준을 놓고 말한 겁니다.
인간을 특별하게 여기거나 동물을 우습게 아는 건 자유지만. 그게 정답도 아니고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아요.
그냥 비약이라고 주장만 하고 계신데
갑자기 문재인 윤석열 다 같은 사람이냐는 물음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 두사람의 차이가 도대체 생명적으로 인간과 동물을 바라보는데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요.
사는 것과 죽은 것이 같다는 선문답은 또 왜 나와요. 설령 그렇게 생각해도 이건 논점이탈이죠.
생명이 있어도 그럼 인간과 동물은 다르다는 개인적 의견이 무조건 받아들여져야 하나요?
동일한 행동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고양이와 인간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 게 어떤 부분에서 안 되는 건가요? 잘 모르겠고요.
양떼목장가서 흔치 않게 양에게 먹이 주는 게 재밌는 거라고
흔한 주변 길 고양이에게 밥주는 것도 재밌는 게 됩니까? 그게 논리적으로 맞아 떨어져요?
가난한 사람, 노숙자들은 법적 책임을 갖는 주체입니다. 그들이 재산상 손해를 입히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서 소동물, 조류를 함부로 죽이지도 않습니다.
먹이를 준다고 해서 일년에 열 배 이상으로 증식하는 번식력을 가지지도 않았죠.
이처럼 차이는 큽니다. 동시에 이 차이들이 길고양이나 여타 야생동물에게 함부로 밥 주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구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걸 호의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틀렸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건 고양이에게도 결코 좋은 일이 아닙니다.
특별히 고양이만 비호하지도 않지만, 하시고픈 말이
"끝까지 책임질 거 아니면, 순리대로 자연적으로 놔둬야 한다"라면.
노숙자 역시 다를 거 없지 않겠습니까? 그걸 짚을 뿐입니다.
제가 논점을 흐린게 아니라 새로운 논점을 방금 가져오신 겁니다.
공익이라는 게 결국 뭔가요. 주변에 고양이가 몰려들고 새를 잡으니 누군가에게 문제가 된다는 건데. 그럼 그 문제가 해결되면 밥 주는 것도 해결 되는 거 아닐까요?
그럼 그걸 논해야지, 이상한 논리를 굳이 꺼낼 필요는 없죠.
그리고 말씀하시는 걸 보면
노숙자 얘기에도 다 적용돼요.
노숙자가 내가 사준 음식 먹으면 난 마음이 따듯해지고 좋죠.
하지만 집에 데려가서 함께 살지는 않아요.
얼마나 이기적인가요. 냄새나고 보기 안좋은 노숙자를 공공시설에 방치하면서 밥은 주는게.
일관성이 보이니 이쯤하겠습니다.
고양이와 양은 먹이주는 행위로 기분좋은 일이고 노숙자에게 식량주면 마음 따스할 수 있는 일이지만 가난한 사람들 계획세워 지원한다는 말은 회피하시네요.
노숙자를 고양이처럼 키우는게 가능한가요?
인간과 동물을 같은 선상에서 바라보는 면도 그렇고 남에게 민폐 끼치든말든 재밌는 먹이주기가 정당하다는게 님의 논리라면 더 할말이 없네요.
양떼 목장에 가는 이유가 뭘까요? 현대인들은 양을 흔히 보지 못하고, 양이 사는 초목 우거진 공간을 흔히 보지 못하기 때문이죠.
거기서 양이 건초를 먹는 모습을 보는 건, 평소 보지 못하던 희귀한 광경일 겁니다.
우리가 매일 양을 모는 목동이라면, 건초 먹는 걸 보는 게 돈을 주고 봐야할 '거리'일까요?
이게 어떻게 고양이들에게 거리에서 밥 주는 것과 같겠습니까?
하나 더 예시를 들면
제가 스페인 시골 길을 걷다가 다리 하나가 없는 고양이를 봤습니다.
애가 배고픈지 울면서 저를 계속 쫓아다니기에
가방에 있던 참치캔하고 물을 떠서 먹였습니다.
제가 그 아이가 밥 먹는 걸 보면서 즐거웠을까요?
아뇨 안 즐거웠습니다.
그 아이가 오물오물 먹는 걸 보면서 귀엽다, 행복하다, 재밌다.
느끼질 않았다고요.
그럼 저는 뭔가요?
전 당연히 그 아이를 데리고 한국에 오지도 못했습니다.
무책임하게 키울 것도 아니면서 스페인 생태계를 망쳤지만
즐거움도 못느낀 인간인 거죠.
어떤 한 논리에 빠지신 것 같은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게 굳이 "그럴거면 데려가서 키워라"라고 말할 이유, 논리도 없는 겁니다.
사회적 합의를 하려고 해야지.
물론 이런 걸 무시하고 무지성 캣맘 활동하면 당연히 안되고요.
뭘 물어보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네요.
동정심이 아니라 같은 수준의 감정? 그게 동정심이지 뭐에요.
인간이나 고양이나 똑같은 크기의 동정심을 느꼈냐는 거면,
죄송하지만 고양이나 사람이나 그 상태나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
인간이라고 더 동정하고 고양이라고 더 동정하고 그러진 않습니다.
그걸 갑자기 급발진 하듯이 "그럴 거면 집에 데려가서 키워라"라고 말하는 게
논리적으로 와닿지 않은 것 뿐이죠.
노숙자로 치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없고, 그저 보기 안 좋다, 냄새가 안 좋다는 이유만으로
모여들지 말라고 내쫓는 것.
그리고 그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사람을 오히려 비난, 힐난하는 것.
그건 얼마나 무책임한 비판입니까?
문제가 되지 않는 걸 자꾸 부정하시는데
선호도의 차이가 있을 지언정
제 기준으로 생명이 같은 것은 같은 겁니다.
그게 과학적으로 부정될만한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굳이 생각을 바꿔야 할까요?
그냥 지금 인간과 동물의 생명을 동일시하면
논리가 성립이 안되니 자꾸 부정하시는 게 아닐까요?
노숙자 문제보다 쉽든 어렵든, 해결책을 논의하고 실천하면 될 문제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안 가는 방법을 찾는 것? 중요합니다.
그런데 노숙자로 예를 들면
해결책을 찾을 때까지
사실 주변에서 조금씩 불편한 점을 참을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그게 온정인 거고요.
저는 무지성 피딩을 하거나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동물에게 밥주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내가 조금 참아서 다른 사람, 동물이 좋아지고 살 수 있다면
참아 볼 마음이 있습니다.
참을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그냥 그런 거죠.
일단 기후 온난화부터 막아야 합니다.
화석 연료 그만 쓰고, 소도 그만 사육해야 합니다.
외래종 유입도 다 막아야 하고.
인간도 수를 줄여야죠.
말이 안 되죠?
생태계 파괴라는 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단지 고양이에게만 생태계 파괴자라는 꼬리표를 붙이는 건,
그냥 고양이를 치울 이유 하나를 더 붙인 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지만,
사실 그런 문제들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아나가면 되겠죠.
어떻게 하면 생태계 파괴를 최소화하며 고양이들을 관리할 수 있을지 논의해야겠죠.
피딩을 반대하는 것을 하지 말라고 말씀드린 게 아니라,
제 가치관을 '반대'하는 것을 하실 필요도 없고 권리도 없다는 걸 말씀드린 겁니다.
거기에 대한 논거, 근거를 말씀해주셔야 제가 이해를 하죠.
그냥 아니다, 옳지 않다, 반대다, 비약이다 말만 하시면
설득력은 없습니다.
생태계를 걱정해서 고양이 피딩을 금지하는 거라면,
생태계를 걱정해서 하지 말아야 할 일들도 역시 안하고 계셔야 맞겠죠.
사실 지구 전체 생태계를 고려한다면,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지구 온난화 아닌가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노력도 안 하시고
가장 메탄 가스를 많이 발생시키는 소고기도 드시면서
그냥 일부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다는 이유로 고양이 피딩은 안돼
라고 말하시는 거라면,
앞뒤가 맞지 않는 거겠지요.
여기서 왜 진실이 나오고 고양이 편향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모순을 논하는 자리일 뿐입니다.
나는 하지 않으면서
남에겐 강요할 수는 없는 거겠죠.
내가 노력하는 것은 결국
잘해야 남도 노력하는 수준까지만 바라야 합니다.
생태계 파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적인 금지?
그럴 거면 생태계 파괴하는 것 모두를 무조건 금지하는 게
형평성으로나 논리적으로나 맞을 겁니다.
그냥 "난 어쩔 수 없는 거잖아?"라고 합리화를 하면서
타인의 행동에는 "그건 절대 안 돼"라고 말하는 건
이기적인 거죠.
'노력'할 필요는 당연히 있습니다.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모두가 함께 살기 위해 노력해야죠.
왜냐, 어차피 인간은 인간 만으로 살 수 없으니까요.
고양이 무지성 먹이 주기?
반대합니다.
저는 그런 걸 찬성한 적이 없어요.
그냥 이기를 합리로 포장한 이야기를
맞지 않다고 말했을 뿐입니다.
그런 걸 지적했을 때
무조건 자기 의견에 반대한다고만 생각하진 마세요.
지금 님께서는 말씀하시는 것은 고양이 피딩을 욕하려면 도덕적으로 깨끗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겁니다.
그런 식이면 굥의 행태도 비판을 하려면 도덕적으로 깨끗해야겠네요.
그리고, 제가 언제 이기를 합리로 포장했습니까? 전체적으로 너무 비약이 심하시네요.
차라리 나는 그냥 고양이 피딩 하고 싶다고 하세요. 너무 장황해서 부담스럽습니다.
캣맘 행위 자체가 심각하게 인간 중심적인,
생태계적 민폐 행위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