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들은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알게 되어서 논란이네요.
오사카에 있는 부동산 회사 제일교포 사장 + 한일혼혈 부장(직함만 이렇고 실제로는 동업자) 둘이 나와서
하던 채널이었는데..
올 3월에 사장 모르게 별도법인(유튜브 중심)을 만들어서 독립을 했고
그동안 사장이 영상에 출연을 안해서 구독자들이 계속 근황 앞려달라고 해도 묵묵부답이다가
최근에 영상이 올라왔는데 석연치 않은 점이 보였네요.
항의하는 댓글도 지우고..
갑자기 다른 곳과 콜라보+방송출연이 많아졌던 때가 시초ㅆ을까요..
초창기부터 거의 그 부장 혼자 캐리하고 사장님은 가끔씩 출연하던거로 기억하는데요
거의 못 봤었네요. 사장이 같이 했다는거만 알고는 있었지만
요
이후 회사내 영상팀으로 자리매김하여 꾸준히 업로드 되었고 브이로그에 주요 출연진은 오오카와 사장과 마츠다 아키히로 부장이 대부분 맡아서 나왔는데 약 1년전부터 마츠다 아키히로가 지인인 나피디와 그의 부인 최현주를 유튜브 제작팀으로 영입하고 술먹방과 광고방송 위주로 컨셉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에피소드 중에는 최현주의 인맥으로 연예인들이 출연하기 시작하였고 최근 폐업한 정준하의 가게를 우연히 방문한 것처럼 꾸민 뒷광고 의혹이 있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코로나때 오너즈 플래닝은 개점휴업 상태가 되었는데 이때 마츠다 아키히로는 '다시갈지도'출연과 연예인 찬조 방송으로 인기를 구가하며 1인체제 술먹방에 더욱 더 올인하게 되었고 이후 올해 3월 나피디 최현주 그리고 직원들과 함께 오오카와 사장과는 상의없이 법인 분리를 했습니다.
이과정에서 오너즈 플래닝이 운영하던 네이버카페까지 가지고 나오게 됩니다. 현재 오사사TV대표는 최실장(최현주)이며 마츠다 아키히로와 최현주가 공동으로 상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논란은 주요 출연진이자 오너인 오오카와 사장과 상의없이 사내 유튜브인 오사사TV를 법인 분리한 것을 두고 일어나는 논란이며 이 이면에 나피디와 최현주가 깊이 관여되어 있다는 주장이 논란의 핵심입니다.
피프티 같은 전개인가요
근근히 일본 부동산 정도보 알려주고
오프닝도 없던 채널이었는데 오프닝이 생기고 동네 먹방이 나오고 술먹방나오고...
...잘 모르겠네요...
오사사는 구독자8만 정도 일 때 알아서 오사카의 집이나 일본 부동산, 집 보는 법을 흥미롭게 봤던 채널인데,
어느 순간 콘텐츠의 방향성이 먹방, 맛집 소개로 바뀌면서 '코로나 여파인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을 좀 보니 다른 방향의 컨텐츠 기획자와 피디가 붙으면서 이질적으로 바뀐 것이군요.
처음 채널 방향성을 좋아하던 입장에서는 아쉽습니다.
대충 그렇게 보이네요. ㅎ... 게다가 코로나 때문에 미리 갈라선 것도 아니고 올해였다면 .... 그렇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