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혼 소송 심경 본지에 밝혀
"가정은 계약이 아닌 언약…이것 지키는 게 동물과 다른 점"
"남의 가정 깨뜨린 사람, 벌 받아야…돈의 힘 맞서 싸울 것"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1110_0002517528#_enliple
링크는 뉴시스라 갈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한마디만 해줄려고 왔습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총칼로 죽인 가정이 얼마인지 셀수도 없습니다. 아버지가 죽인 가정은 어찌 생각하고 그거에 대해 자식으로서 할말은 없는지 또 그 가정을 위해 뭘 할지 부터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위자료 받은건 모두 그 가정을 위해 기부하는걸 원합니다. 애초에 재벌가에 시집간게 아버지의 후광이였고 그 후광은 당신이 그렇게 지키고 싶은 수많은 가정을 죽이고 이룬겁니다. 솔직히 동정도 안가고 동의도 못할 주장이지만 마지막으로 사람다운 일을 하시길 바랍니다.
정경유착의 대명사의 주체인 노소영씨의 입장에서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군요...법정에서...
오래 살고 볼 일 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처신이고 지지합니다.
지금 정부에서 국고환수면 특정주머니 환수가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지 애비가 쿠데타로 나라를 먹고
권력으로 재벌에 시집가서
호위호식 산거 아닌가요
결혼 후 조성된 재산은 분할해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