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tapa.org/article/G4Gc2
① 부산저축은행 대장동 대출 담당자 박 모 씨 검찰 진술조서 및 대장동 대출 검토보고서 입수
② 박 씨 "대장동 1155억 원 대출은 사전 사업성 검토 없이, 경영진 지시로 대출금부터 지급"
③ 대장동 대출금 최초 지급일은 2009년 11월 19일...사업 검토보고서 작성일과 '동일 날짜'
④ 2011년 대검 중수부 조사받은 박 씨..."용역 결과물도 없는데, 조우형 회사에 용역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