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의 쿠팡은
말도안되는 요율과 정책,
불필요한 마케팅까지 전개하면서
과연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혜자인듯 했는데 말입니다.
로켓배송 시작부터 납품해왔던 입장에서, 독과점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약탈적 시장지배 행위가 도를 넘어선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도 다른 채널과 경쟁할때는 이정도가 아니었는데,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 과반을 훌쩍 넘어버린 상황이 되고나니 참.. 씁쓸합니다.
지난정부 말기에 상생법안등을 준비하다 권력이 국짐에 넘어가면서,
그 법안들이 거의 폐기하는 수순인거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쿠팡과 네이버가 경쟁했는데, 네이버조차도 많이 밀렸다 합니다.
영익율이 결국 1.5퍼도 안되는건데 이건 비용조금만 오르면 바로 적자행이죠
쿠팡에서 요구하는 가격(또는 쿠팡가격에 맞춰서 경쟁사 가격을 올리라는)을 못맞추면 판매중지하라는 무언의 압박도 들어옵니다.
LG생건같은 거대 회사들이야 내릴수 있지만, 다른 회사들은 쉽지 않겠죠
곰곰이 인기괜찮다가 딱 그값인 믿거할 신선으로 변화하는거보면 이 신뢰가얼마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오아시스랑 한살림을 사용중인데, 매우 급한 일 아니면 로켓으로는 주문안하게 되더군요. -_- 참 신기합니다 .쿠팡이 가장큰 거래처인데 말입니다.
농산품은 가능하다면 직거래온라인매장을 주로 이용합니다.
주부(?) 입장에서 신선식품이 아쉬워요
배송빠른것도 최고고
오늘 대백마트 갔엇는데 신라면 블랙4개짜리 7200원하던데
쿠팡에서는 4900원합니다
대백마트가 대구경북쪽에서는 큰마트인데 가격차이 너무나더라구요
하리보젤리도 같은제품 비교해보니 쿠팡2400원 마트4600원이더라구요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주 큰 매리트있음
아침에 시키면 저녁에 올때도 많더라구요
네이버랑 쿠팡이랑 합해야 반이 될까 말까입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719/1203218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