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은 가성비가 좋아서
정육된 부분으로 사다가 더 나은 가성비를 위해
정육 안 된 채로 통채로도 사서 정육해서 먹기도 해봤는데요
복불복일 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일단 육향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차치하고
맛이 별로거나 질김이 심할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한우만 사고 있는데요
뭐 비싸서 그렇지 확실히 미국산보다 맛있습니다.
한우를 사면 가성비를 논할 순 없는 것 같은데 주로 등심이나 채끝을 삽니다.
1kg 정도에 1+등급 10만원 초반대면 그래도 뭐....나쁘지 않다고는 봅니다.
두껍게 정육된 부분도 맘에 들어요, 스테이크 해먹기 좋거든요 ㅎㅎ
여튼간 고기 때문이라도 코스트코 못 버려요
과일이랑 고기는 코스트코가 제일 좋고 품질 편차가 없다고..
맨날 미국산만 샀는데... ㅠㅠ
고기가 잡내도 없고 신선하더군요.
밀키트 들도 꽤 먹을만 하고요
채끝등심 100g당 만원 밑으로 샀었는데...
참고로 목살은 국산보다 미국산이 더 맛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