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무리 친구여도 돈 빌려주는 순간
돈잃고 친구잃는다
이말이 워낙 오래됐고 유명하기도 하고
사실 공감도 가서 저게 맞는거 같으면서도
막상 정말 오래된 친한친구 혹은
정말 가슴속 깊은얘기 하는 아는형이나 동생
이런 사람들이 돈을 빌려달라 했을때
마다하기가 굉장히 힘들거 같더라구요
정말 친한사람이 빌려달라하면
500정도는 그냥 주듯이 빌려줄거 같네요
제 아무리 친구여도 돈 빌려주는 순간
돈잃고 친구잃는다
이말이 워낙 오래됐고 유명하기도 하고
사실 공감도 가서 저게 맞는거 같으면서도
막상 정말 오래된 친한친구 혹은
정말 가슴속 깊은얘기 하는 아는형이나 동생
이런 사람들이 돈을 빌려달라 했을때
마다하기가 굉장히 힘들거 같더라구요
정말 친한사람이 빌려달라하면
500정도는 그냥 주듯이 빌려줄거 같네요
진짜 친한 친구라면 사실 돈 빌려달라는 말도 하기 힘든데 꺼낸것일테니까요
맞아요
안빌려주고 안빌리는게 건강한 관계란걸
알지만...
그냥 친구도 아닌
제일 친한친구가 빌려달라 했을때
그걸 마다하는게 쉽지않을거 같습니다
대부분 언급한 말들이 맞는거 같아요.
나보다 은행에 더 친한 사람일 뿐이죠.
스트레스 만땅일거 같네요..
먹지말라고 하는 말에 기분이 상하기도 하고, 맛보고 나면 자연히 안 먹게 될테니까요.
한~참~ 시간이 지나서 그놈 직업으로 재료비 없고 재능까지 기부(?)를 상당히 많이/자주 받았는데, 그걸 시세대로 다 따져보면 빌려준 돈보다 훨씬 많을거 같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계속 부려먹습니다....
거액 : 갚을수 있을거 같아도 리스크 생각하면 빌려주면 안됨, 1금융권 안통하는거부터가 이미 막장일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
안빌려주는게 맞습니다. 물귀신은 되지 말아야죠.
친한친구였나요?
묵묵부답이고 독촉할때마다 제가 죄인인거마냥 느끼게합니다
위로해드리고 싶네요...
친한친구가 그렇게하면
정말 배신감이 엄청날거 같습니다
좋았던 기억,추억마저도 더러워질거같네요
잘 갚을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고 빌려주는거죠.
물론 친하면 친할수록 잘 갚을 확률이 조금 오르긴하지만
그 이전에 돈 잘 갚는 사람과 돈 안갚는 사람은 정해져 있습니다.
만약 님의 친구가 돈을 안갚는 유형이라면 님과의 관계가 어떻든간에 돈 받기는 어려울 거고
돈 잘 갚는 유형이라면 님과의 관계가 비록 좋지 않아도 돈은 반드시 갚습니다.
만약 님이 생각하기에 내가 사람을 잘 못본다,
돈을 잘 갚을 사람인지 안 갚을 사람인지 판단이 안된다 고 여기면
그냥 잃을 생각하고 적은 금액만 빌려주세요.
뭐 대부분의 사람은 그거 잘 판단 못하긴 하니까 잘 모르겠다고해서 이상한건 아니니까
크게 고민하실 것은 없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한번 도움주는건 어렵지 않지만, 그게 반복되는게 힘든거라서요..
돈은 은행에서 이자 주고 빌리는거지 주변 사람들에게 빌리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돈 빌려달라는 소리를 하는건 친구가 아닙니다.
- 유경험자 -
사정 다 아는 친한친구는 빌려줍니다
친한친구 한달쓰고 준다는거 몇년만에 우여곡절끝에 받았지만 그동안 서운한거때문에 손절.
그냥 서운해도 안빌려주면 그전처럼 지낼수 있지만 빌려주거나 그냥준다고해도 계속 채무관계가 됩니다.
친구가 사업을 하다보니 급하게 돈필요할때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사업도 잘되고 지바겐도 뽑고(물론 출퇴근용 벤츠도 있습니다) 해외여행도 거의 3개월에 한번은 가는거 같은데 저희 돈은 아직 안왔습니다^^
솔직히 화는 나는데 제가 빌려준 것도 아니고 떼일 거 같지는 않아서 모른척 하고 있네요
이런거보면 돈거래는 진짜
안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그런꼴을 직접보면
상당히 스트레스에다 짜증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