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공개 된 푸른눈의 사무라이에 비해 스토리가 많이 딸립니다.
일단 작화 및 액션은 상급입니다.
벽안처럼...
잠시 딴 얘기로...
애니 제작이 아무래도 환경이나 물건 등이 3D 오브젝트를 애니풍으로
변환해서 작중에 배치만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즉, 언리얼엔진처럼 풍경도 프로그램으로 배치하면서 만들어 내는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애니를 만들어 내는 프로그램으로 3D영화 만들 듯이 만들어 내지 않고서는
그런 카메라앵글 및 효과를 낼 수가 없죠.
암튼...
스토리가 너무 부실해서 검객 액션을 좋아 하신는 분만 추천드립니다.
그닥...
스토리가 하급이라...왜 이런 스토리에
적잖은 돈을 들인 것으로 보이는 작품을 만들었는지는 잘 이해가...
귀갑을 차고 환마들을 처치한는 여정을 그리고 있고,
중년의 무사시의 모습이 이럴 것...이란 부분에서는 잘 묘사했습니다.
그저 미야모토 무사시가 별 시덥잖은 사상에 찌든
악당이 부리는 환마들을 처치해가는 여정...딱 이거 하나인데,
별 기대는 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5점 만점이라면 액션 하나때문에라도 3점.
나머지는 거의 다 부실해서....어지간하면 비추...
작화와 액션은 수준급이었지만, 스토리가 부실했습니다.
추억은 추억으로...
/Vollago
푸른눈의 사무라이가 훨씬 잘 만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