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는 양이 좀 적은편이라(아무래도 사이드가 쿠키 아님 감자칩 과자니까요) 콜라로 배채우는게 있었는데
원래 강남권 매장들은 리필 없는 경우가 있었는데 요즘은 강남 아니라도 리필 안되는 매장이 조금씩 생기는군요...
원액 값이 비쌌었나요??
아직 대부분 매장은 제한 없거나 1회는 리필 되는데 좀 아쉽네요. 그런 매장은 뭐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서브웨이는 양이 좀 적은편이라(아무래도 사이드가 쿠키 아님 감자칩 과자니까요) 콜라로 배채우는게 있었는데
원래 강남권 매장들은 리필 없는 경우가 있었는데 요즘은 강남 아니라도 리필 안되는 매장이 조금씩 생기는군요...
원액 값이 비쌌었나요??
아직 대부분 매장은 제한 없거나 1회는 리필 되는데 좀 아쉽네요. 그런 매장은 뭐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리필 못하게 하면 꽉 채워서 먹고 남은건 버릴 거 같네요.
여기서 내세운 이유는 원자재값 때문이라네요.
거기다 생긴지 그리 오래된 매장도 아니라서요...
일반 캔 음료보다는 원가가 더 저렴할 것 같아 보이는데, 리필까지 끊는 거 보면 얼마일지 궁금해지네요.
아니면불가
이러는데도 있읍니다
이게 제일 합리적인듯요
그건 원래 기본이지 않았었나요?
인원수대로 안시켜도 리필 되게 해주면 컵 돌려가면서 먹을테니까요...
바쁘면 안보이니까 넘어가는데 안바쁘면 그게 보이고....빡치거든요
리필때문에 덜 사먹는 매출감소가 크면 별도로 라지사이즈를 만들던지 해야하는데 이게 모든 매장에 파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렇다고 사람들이 한 잔을 더 사서 마실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전에 덜 사먹는 매출감소가 아니라, 리필금지로 인하여 라지사이즈를 시키니 매출 증가 아닐까요? 원래 리필이 안되던 건 아니었으니까요.
서브웨이에서 저런거 못본거같은데 저 안내판이 서브웨이 공식 안내판이 아니라면 해당 매장에 비매너분들이 많이 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