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는 정말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될때가 있죠.
물론 여러분이 그만큼 돈을 적당히 쓴다면 말이죠.
이게 무이자 할부라는게 사람한테 심리적 안정감도 주거든요?
근데 이게 위험합니다.
무슨 뜻이냐면
예를 들어서 제가 120만원짜리르 12개월 할부로 질렀다고 칩시다.
어 그러면 10만원씩 1년동안 내는거예요.
그러면 아~ 그러면 나는 적어도 10만원씩은 적게 써야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이 그렇지가 않은 경우가 많다는거죠.
몇달간은 그걸 신경써서 쓸 수 있습니다.
근데~!
몇달이 지나면, 마치 이미 내가 쓴 120만원은 잊어버리게 되죠.
그리고 돈을 사실상 더 쓰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필요한 특히 일에 필요한게 아니면 무이자 할부 안합니다.
나중에 망각해서 돈을 더 쓰게 되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12개월 할부를 풍차로 돌리면 되지 않나... 마 그리 생각합니다! ㅡ ㅡㅋ
무이자 할부를 하는 게 아니죠 ㅎㅎㅎ
특가뜰 때 무이자 할부로 사서 쓰다가 안쓰게 되면 팔아서 남은 할부금 정리하면
보통 돈이 남더라구요
이게 진짜 렌탈 아닌가 싶습니다
할부끝나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가오가 정신을 지배..
그래서 3개월 넘어가는 무이자 할부가 있다면 가계부는 정말 필수죠.
지금도 무이자 돌리는 것만 3개...
바로 카드사 앱 들어가서 전액 다 갚습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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