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1972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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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 전 함장이 보훈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최 전 함장에 대한 인사 검증 절차도 진행 중이다.
최 전 함장은 천안함 피격 사건 당시 함장으로, 최근 사단법인 '326호국보훈연구소'를 창립하고 소장을 맡으며 천안함 장병의 명예 회복에 집중해 왔다.
윤 대통령과 최 전 함장의 만남은 대선 후보 선출 2주 만인 2021년 11월에 이뤄졌다. 윤 대통령은 최 전 함장을 만나 "천안함(사건)이 북한의 피격에 의한 것이라고 하는 건 과학적으로 여러 상황을 종합해보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라며 "그런데 의혹을 제기하고, 그런 보도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판명하는 이 정부(문재인 정부)의 태도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6월 6·25전쟁과 서해수호 등 호국·보훈 국가유공자와 가족을 초청해 마련한 오찬에선 윤 대통령의 옆자리에 최 전 함장이 앉으면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당시 장병을 잃은 유족들과 최 전 함장을 위로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번영을 위해 헌신하신 영웅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댓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5/0003319721?sid=100
이재명정부에서 천안함 관련 당시 자료를 모두 공개해서 재판단해야 합니다.


내년 총선 때문에 똥줄이 어지간히 급한가 봅니다.
영혼까지 끌어모으려고 하는 것 같네요.
장관급인데요
패전 지휘관에 배 버리고 탈출한 함장의 승승장구라…
열심히 국힘편서 강연하고 다니더니 결과를 보내요.
거뉘 학위?
양평 장모?
서이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