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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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재차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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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병원 직원이었던
B씨가 정 총재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혼란스러워하자
“신랑이 사랑해 준 것이다.
천기누설이니 말하지 말라”고 하거나
, 금산 월명동 수련원과 자신의 병원 등에서
성범죄가 이뤄질 때 커튼으로 가리며
범행을 숨겨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정 총재가 구속 위기에 처하자
B씨에게 성폭행 사실이 없다는
각서를 쓰라고 강요하고,
정 총재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고 회유한 혐의도 적용됐다.
한편 홍콩 국적 메이플(29)과
호주 국적 에이미(30)에 대한
정씨의 성폭행 범행을
도운 혐의(준유사강간, 준유사강간 방조)로 기소된
공범 ‘JMS 2인자’ 김지선 씨와
민원국장 정모(51)씨는
최근 열린 1심에서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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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시작하면 커튼으로 가리고…JMS 돕던 의사, 구속 기로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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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를 때
주변에서 보지 못하게
커튼 등으로 가리며 범행을 도운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또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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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이 병원에서 여직원 성폭행할 때 가려준 ‘치과의사’…“신랑이 사랑한 것”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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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병원 성폭행 도운 치과의사…피해 직원에 "천기누설이니 말하지 마라"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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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워하자
"신랑이 사랑해준 것이다.
천기누설이니 말하지 말라"고 입단속 시키기도 했다.
A씨는
자신의 병원 등에서
정 총재가
B씨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를 때
주변에서 보지 못하게
커튼 등으로 가리며
범행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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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로 번진 JMS 논란…'정명석 필체' 주장에 간판 바꾼 병원도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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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수학과 김도형 교수는
지난 7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JMS 신도인
산부인과 의사가
정 총재의
성폭행 행위를 무마하기 위해
증거를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정 총재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지목당한
여신도가 있었는데,
JMS 신도인 산부인과 의사가
그 여신도의 처녀막을 재생하는 수술을
의료기록을 남기지 않고 했다”며
“그 여신도는 대학병원에서
처녀막이 관찰된다는 진단서를 받았다”고 했다.
이어
"이후 성폭행 피해자를 대상으로
10억원이 넘는 민사소송을 제기하고
법원에 증거로 제출한 적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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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병원..의사.선생님이....
...성폭행..하는..
이상한...종교를..
믿고...
있다면.....
되도록...빨리...
탈출..하시길..요..
컷 해드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주변에서 방관하거나 도운 인간들은 뇌가 어떻게 되어 먹은 사람들이길래..
라고 하려다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을 떠올리면서 이해하게 됐습니다
구속자판기가 고장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