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 국민의 이익을 위하여 책임 있는 정치적 주장이나 정책을 추진하고 공직선거의 후보자를 추천 또는 지지함으로써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에 참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자발적 조직이다. (정당법 제2조)
수박들아, 민주적인 다양성을 주장하고 싶으면 집을 나가서 패널을 해라.
1.국민의 힘은 케케묵은 빨갱이, 자유민주주의(사실은 자유기득권주의)라는
논리에 빠져 자체적으로 보수정당의 대선 후보를 자체적으로 배출할 역량이 부족했습니다.
(이명박근혜, 베스트가 홍카)
2. 인물이 부족하여, 찾다보니 문재인 전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인물에 충성하지 않는 다는(사실은 ㅄ) 윤석렬이를
대선후보로 내세워서 이준석이라는 양날의 똥을 앞세워서 우여곡절 끝에 여당 자리를 찾았습니다.
3. 어차피 보수의 핵심인 재벌 및 기득권에선 윤석열이가 잘하건 말건 관심없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겪으며
못해처먹은 것들을 복권하는 것만이 목적이기에 버리는 카드입니다(아마도 정상적인 지능을 가진 보수측 인사들은 윤석열이
집권 1~2년 내에 그동안 못해쳐먹은 것들을 몸빵으로 최대한 회귀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것입니다,)
4. 다만 이 와중에도 어설프게 '경제는 보수, 안보는 한나라당, 대통합'같은 달나라 같은 꿈을 꾸는 보수들과의
간극이 이제 벌어지기 시작한 겁니다.
5. 정치를 보통 사람의 삻이라고 생각하는 지형과 이겨서 따먹어야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지형의
싸움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