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어프라이기 중형급(?) 하나 있고.. 작은 전자레인지 하나 있습니다..
사용빈도는 냉동식품을 잘 안먹다 보니 적네요.. 고구마 구워먹을땐 좋습니다?ㅋㅋ
이번에 이사가면서..
LG 광파오븐 하나 지를까 고민 중인데요..
그럼 기존 쓰던 에어프라이기랑 전자레인지 둘 다 처분해야 하구요..
음.. 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는 무진장 많은데.. 과연…..?ㅋㅋ
사놓고 와이프한데 잔소리만 들을지 모르겠습니다?ㅋ
다들 잘 사용하시나요??
현재 에어프라이기 중형급(?) 하나 있고.. 작은 전자레인지 하나 있습니다..
사용빈도는 냉동식품을 잘 안먹다 보니 적네요.. 고구마 구워먹을땐 좋습니다?ㅋㅋ
이번에 이사가면서..
LG 광파오븐 하나 지를까 고민 중인데요..
그럼 기존 쓰던 에어프라이기랑 전자레인지 둘 다 처분해야 하구요..
음.. 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는 무진장 많은데.. 과연…..?ㅋㅋ
사놓고 와이프한데 잔소리만 들을지 모르겠습니다?ㅋ
다들 잘 사용하시나요??
전자렌지 + 컨벤션타입 오븐으로 사용중입니다.
쿠키, 고구마, 피자 등 잘 쓰고 있습니다.
이게 확실히 에어프라이랑 결과물이 다르더라구요.
전자레인지와 오븐은 컨벡션타입으로 따로 있어야하는구나 를
쓸데마다 외치고있습니다
저는 광파오븐+전자렌지+소형 에어프라이어 씁니다.
오븐 기능은 에어 프라이어나 별반 차이 없어 보입니다.
애들 간식용으로 적은 양 조리하기에는 에어 프라이어가 훨씬 쉽고 간단해서 좋습니다.
전자렌지 기능이 되기는 하는데...돌아가지 않으니 많이 불편합니다. 골고루 익히려면 중간중간 문열고 돌려줘야해서요. 그냥 전자렌지 하나 따로 사서 쓰고 있습니다.
오븐을 넓게 써야하는 쿠키나 베이킹 할 때, 냉동 피자 구울 때만 광파 오븐 쓰네요.
단,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에어프라이어는 열 나오는게 아래든 위든 하나라서 위아래서 다 열이 나와야 하는 일부 요리는 할 수 없거나 있어도 뒤적거려야 해서 좀 불편합니다.
오븐 많이 쓰는 나라들 보면 음식 넣고 조리하는 비닐봉투 같은 것도 팔더라고요ㅋㅋ 이거 넣으면 아예 튀질 않으니 청소가 확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