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모어3로요... 한 3년 고민한것 같아요 그사이에 3가 나왔군요
뭐 철저한 인테리어 스피커라고는 하지만...
막상 들어보니 좋네요
LP, CD,유튜브고음질음원 셋을 들어봤고 블루투스로도 RCA로도 들어봤는데
그냥 막귀라서 그런지 좋아요 아내도 만족해 하네요..
아 우리집에도 저음이라는게 있구나...
아델, 김광석,첨밀밀,나의아저씨,퀸,머라이어캐리 돌아가면서 들었습니다.
친구가 이야기 하더군요 아무리 마샬이고 막귀라도 이제 구글미니로 못들을거라고..(저희집 메인스피커거든요 구글미니)
인테리어 용도인데...그래서인지 선택이 좀더 편안해졌어요..
가격차이가 10배네요
저도 매번 고민하면서도 아직 구매는 안 하고 있어요...^^
어제 실물을 보니 스탠모어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워번을 못한게 아쉽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집에선 과한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