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왔을때는 무료였는데,
올해 카카오 주차장으로 바뀐긋요?
근데 유료주차장이라고 크게 써있지도 않고
좌회전 신호받아서 들어가면 입구 차단기 좌측 분리대에
"유료주차장" 이라고 출입구에 푯말하나있고
가격을 도저히 찾아볼수가 없어요.
와이프 말로는 일 최대 50,000원이라고 현수막에
작게 써있다는데 저는 도저히 못찼겠조
무엇보다 시간당 요금은 대체 어디써있는지 안보여요.
이건 둘다 못찾았어요.
인터넷 뒤져뒤져 검색하다 보니 블로그 같은데서 갔다고 주차비 내고오신분 하소연하는 글 정보 봐야 나오더라구요.
회차시간도 15분이라,
셔틀버스 탔다가 인터넷서 가격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차 돌리려고 와보니 25분됬다고 10,000원 냈네요 ㅎㅎ
하로종일있다왔으면 50,000원 냈을거라 그냥 위안삼습니다..
정문 유료주차장이 일 최대 10,000원이고
발렛도 30,000원정도라는데 ㅎㅎ
저는 왠만라면 주차비 내자는 주의인데
이런 안내부족과 가격측정은 대체 ㅎㅎㅎ
아무튼 바로 옆 무료주차장 있는데
가격 안내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참 이렇게 교묘하게 운영하는 행태가 영 별루이네요.
가격은 너무 선넘구요.
에버랜드 갔다고 할인 일절없습니다 ㅎㅎ
아무튼 에버랜드 가시는분 4주차장은 꼭 피하시길요...
요금 안내등이 제대로 되어 있지 읺아서,
소비자가 불편함을 느꼈다면 운영자가 1차로 욕 먹는거죠.
그리고 아랫 많은 댓글들보면 좀 이해하실듯
어제도 다녀왔는디 첨 들어보네요.
에버랜드 셔틀 다니나요?
에버랜드 오피셜 아닌가보죠. ㅠㅠ
욕보셨네요. ㅠㅠ
여기로 안내해주고, 비용정산해주는~~
그래서 일부러 비워둘 목적으로 비싸게 받을수도 있겠네요
4번 주차장은 단체버스, 대형 정기권 및 호텔 숙박객 (용인 라마다, 전대리 골든튤립) 전용 유료 주차장입니다.
08시 ~ 23시 입차 및 출차하는 25인승 이상 단체버스에 한하여 무료 이용 가능합니다. (`23. 8월 시행)
대형 버스 이용요금 : 시간당 10,000원 / 일 최대 요금 50,000원
용인 라마다, 전대리 골든튤립 호텔 방문객은 호텔 프런트에 문의 바랍니다.
찾아보니 4주차장에 차박 차량, 장기주차 차들이 많아서 저리 바뀌었나 보네요
그리고 4주차장 출입이 불가한게 아니고 따로 구체적인 안내나 사람도 없으니 들어왔다가 모르고 주차하시는분들 꽤 있더라구요.
사전등록차량만 출입시키던가, 시간당 요금 안내만 입구에 크게 해도 들어가다가 나 나올껀데 말이죠 ㅎㅎ
운영방식이 바뀌면 공지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해야하는데 좀 너무하네요
저번주 토요일에 정문주차장에 댔었고 일최대15,000원인데, 카카오주차 미리등록해놓은 차량은 10,000원이고.
갈때 카카오네비로 에버랜드 치고 갔었거든요 그러면 -1000원.
하루종일 9,000원 결재됐었습니다.
/Vollago
착오에 의한 납부 인데, 영수증만 있다면 어느 정도 처리 해 주지 않을까하고, 대책도 추가로 마련 해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나갈때 바가 올려져 있어서 앞차도 그냥 나가길래 저도 나왔는데, 제 차는 카카오패스인가 뭐시기가 되어있어서 알아서 청구되었을줄 알고 나왔는데, 지금 봐도 청구 내역도 없습니다.
4주차장은 일부로 찾아가기도 힘든 위치인데 돈을 받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정문주치장 가는거 아니면 로터리에서 1주차장으로 우회해서 셔틀로 가는 방법을 추천해요
정문은 유료가 맞고, 사실상 발레나 예약 안해두면 불가해서 당일에 암것도 안하고 온 사람들이 불편하게 가야 하는곳이라 무료였는데 시간당 만원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