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 변종 두명에서 남아 있는 자를 죽이잖아요
근데 남아 있는 자를 죽이는 것과 갑자기
시간 분기가 무수히 태어나는 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요?
보면 시간 분기가 무수히 많이 태어나면서 해당 우주가
외부 멀티 유니버스에 노출 되는 듯 한데
또 보면 독스가 남아 있는 자가 죽으면서 생긴 분 기선을
제거를 한단 말이죠
남아있는자를 죽이더라도 분기선 관리만 제대로 한다면
외부 멀티 버스에 노출이 안 되는 거 같단 말이죠
즉 남아 있는 자가 죽는게 외부 마지 유니버스에
노출 된다는 뜻이 아니라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왜 남아 있는 자가 죽는 시점에
분기선이 많이 생긴 이유를 제가 모르겠더라구요
아마 내가 놓친 게 있는가 봐요
사실 처음에는
X 파이브가 갑자기 배우를 하고 있는 것도
살짝 이해가 안 됐어요
보다 보니
드라마를 보니 입장에서는 시간이 별로 안 걸렸지만
엑스파이브 입장에서는 무수히시간이 걸렸다는 거죠
ㅋㅋㅋㅋㅋ
근데 남아 있는 자를 죽이는 것과 갑자기
시간 분기가 무수히 태어나는 것과 무슨 관련이 있는 걸까요?
보면 시간 분기가 무수히 많이 태어나면서 해당 우주가
외부 멀티 유니버스에 노출 되는 듯 한데
또 보면 독스가 남아 있는 자가 죽으면서 생긴 분 기선을
제거를 한단 말이죠
남아있는자를 죽이더라도 분기선 관리만 제대로 한다면
외부 멀티 버스에 노출이 안 되는 거 같단 말이죠
즉 남아 있는 자가 죽는게 외부 마지 유니버스에
노출 된다는 뜻이 아니라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왜 남아 있는 자가 죽는 시점에
분기선이 많이 생긴 이유를 제가 모르겠더라구요
아마 내가 놓친 게 있는가 봐요
사실 처음에는
X 파이브가 갑자기 배우를 하고 있는 것도
살짝 이해가 안 됐어요
보다 보니
드라마를 보니 입장에서는 시간이 별로 안 걸렸지만
엑스파이브 입장에서는 무수히시간이 걸렸다는 거죠
ㅋㅋㅋㅋㅋ
이런 시간 여행 장르는 그냥 암 생각 없이 보는게 좋은 거 같아요ㅎ
TVA는 시간분기선이 '엉키지 않게' 관리하는 겁니다. 시간 직조기는 멀티버스의 평화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 그 세계 전체를 '남아있는 자'가 지배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시즌 2의 빅터 타임리는 정복욕이 애초에 넘치는 사람임을 알려줬습니다. 그가 살아남은 최후의 '남아있는 자'는 그 성격 그대로 모든 세계를 통제하고 관장하는 신의 역할을 독식하고 싶은 겁니다. 실제로 그의 생명 자체가 시간 분기선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TVA는 통제가 되지 않을 거고 그 여파의 미래가 시간 분기선들이 무한 증식되는 결과를 만들게 되겠죠.
'남아있는 자' 입장에서는 모든 시간을 다 알고 있으니, 한 마디로 그 시간들은 '남아있는 자' 입장에서는 그 시간들이 '과거의 역사'와 다름 없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변종'들이 태어나면서 시간 분기선이 늘어나는데, 그럼 '남아있는 자' 입장에서는 자신이 모르는 과거의 역사가 생기거나 다시 알아야할 역사가 너무 많아지는 겁니다. 당연히 다른 세계의 빅터 들에게 그 자리를 빼앗길 위험이 생기죠. 그걸 막기 위해 TVA를 만든 겁니다. 시즌 1의 마지막에는 너무 지쳐서 그걸 로키나 실비에게 양도하려고 했지만, 그건 위장으로, 아마 시즌 2에서 렌슬레이어의 과거를 보여줬던 것처럼 자신을 대신해서 일들을 시키고 자신을 여전히 신의 자리에 군림하려고 했을 겁니다.
독스는 실비를 찾는게 아니라고 봤습니다. 분기선이 너무 늘어나서 직조기의 과부하로 TVA에 위험이 생겼기 때문에, TVA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과부하를 줄일 목적으로 분기선을 지워버리는 것입니다.
X-5가 배우를 하는 건 그냥 자신의 삶을 가꾸고 즐기는 거죠. 다만 TVA 는 시간을 얼마든지 넘나들 수 있기 때문에, 방금 시간분기선이 하나 생겼다 해도, 그 요원인 X-5는 10년전 로키 일행은 1초전으로 이동했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네요.
@BigSize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