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3 쓰다가 처음으로 폰을 1년만에 바꾼게 폴드4 입니다.
영상 많이 보는 저에게 플립3의 화면은 너무 가혹했죠..
접히고 이쁜게 덩치큰 남자에겐 큰 메리트가 ㅋ
폴드4 쓰면서 다음에 또 폴드6 사야지 하면서 항상 잘 쓰고 있는데...
플립3 때무터 이... 액정보호필름 뜨는거 때매 스트레스네요.
회사에서 집까지 차로 출퇴근하면서 잠시 어디 빠지는걸 진짜 안하는 스탈이라
서비스센터 가는게 곤욕인데
플립3는 쓰면서 두번 뜨는바람에 결국 다 떼버리고 안붙여서 썼구요.
폴드4는 그나마 잘 버티더니 1년 딱 넘어서자마자 액보 틈새가 뜨더니 쩍쩍하면서 뜨는군요..
진짜 손상만 안간다면 쌩폰으로 쓰고 싶은데...
화면이 깨진다니... 예약구매해서 1년 무료 올갈이도 귀찮아서 안갔는데..
액보때매 갈려니 영 귀찮군요... 진짜 이거 하나만 해결되면 폰바꿀때까지 한번도 안갈텐데...말이죠
저도 힌지 불량으로 통으로 교체 해주더군요..
갈아줬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