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집 앞이 공원입니다
뭐 이전 글의 내용은 그렇다하더라도 오늘은 싸움났어요
견주가 아이 엄마에게 쌍욕을 했거든요
아이가 2살?3살은 안되어 보이는데 쉬야가 급한지
정자 뒤에서 쉬를 했어요
그걸 보고 맨날 공원에 개를 산책시키는 아저씨가
아이하고 엄마에게 ㄱ지ㄹ을 하더라고요
애 오줌을 아무대나 갈기면 어떡하다고 여기가 짱깨야?
아줌마 중국사람이냐고 막 쏴 붙이더라고요
아이엄마는 안쓰럽게 죄송하다고 아이가 급해서 실례
했다며 아이를 데리고 도망치듯 가셨어요
진짜 어이가 없는게 소리지르고 아이 어머니를
무안 준 견주는 저희 대문에 개가 오줌싸서
저랑도 소리지르고 싸운 인간이거든요 !!!!!!
개가 오줌 싸는건 소량이라 냄새가 왜 나냐는
희대의 말도 안되는 가소릴해서 싸운 인간이고
지금도 맨날 공원와서 아무대나 개가 오줌싼건
그냥두고 개똥만 치우는데
봉지는 공원쓰레기통에 넣고 가요
이런 인간이 아이엄마를 무안주는게 맞는건가요??
하아...정말 사람이? 견주가 싫어지는 오늘입니다
라고 생각하고 맙니다..
황정민의 말처럼 언젠가는 가실거니까 계속 그렇게 살라고 하세요
찌린내가 날 정도입니다.
속터지는 일이지만 너무 신경쓰지 마시기를... 건강에 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