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분이 마블 까는게 제일 재밌는듯 싶네요. ㅎㅎ
요새 이분이 마블 까는게 제일 재밌는듯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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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규 유니버스와의 흥행성적 비교를 하기엔 조금 시간이 지나서 하는 게 합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3. 유뷰터가 주장하는 재미있는 포인트는 요악하면 '비주얼'과 '유치한' 포인트인데 그래서 그게 결국 관객들에게 흥행 포인트가 되었다는 것인데 나는 계속 그런 것만 보고싶어 라는 어리광으로밖에 들리지 않는 것은 저일 뿐일까요... 아 참고로 저는 어벤져스 세계관 처음부터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다 보긴 했지만 열광적이진 않습니다.)
4. 즉, 조금만 떨어져서 보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그동안 했던 것처럼 계속 해주세요 라고 징징대는 것 그이상으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5. 본인 같은 층 말고 다른 타겟층에 대해 충분히 고려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일 유튜버의 캡틴 마블 영화 서사구조 분석 영상 있는데
마블이 선을 넘었다고 봅니다...
이것도 한번 봐 보세요. 구구절절 옳은 얘기입니다. 서사 자체가 나락으로 갔어요.
그렇다기엔 기본기도 안되어 있는게 문제라 봅니다
피시고 페미고 다 좋은데
저런 장르특성상 액션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하는데 기본도 안되어 있지.. 주인공 인성 아주 개x지
근본부터 문제니 그렇다 봅니다
/Vollago
그냥 내맘에 안든다고 말하기엔 엔드게임 이후로 절반 이상의 작품들이 망했습니다.
평타친것도 그나마 샹치 이터널스 토르4 등 엔드게임과 비교적 가까운 것들이지, 블랙팬서2 앤트맨3는 대폭망했죠.
그리고 이번 캡틴마블2는 마블 솔로무비 역사상 가장 큰 돈을 때려넣었다는데 이틀 전에 열린 아이맥스 주말에 아직도 좋은 자리가 많죠.
팬심이 점점 떨어져가고있다는 거고 마블은 돈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안하죠.
타겟층을 바꿨다 하기엔... 주타겟층을 버릴정도로 그게 그렇게 가치있는 작품들이었냐 하면 저는 아니라고 하고싶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매력적인 액션 매력적인 서사 그 세가지를 꾸준히 유지하던 마블이 빠르게 나락가고있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그리고 더 마블스는 그냥 캡틴마블 속편입니다. 어벤져스 같은 팀업무비가 아니에요 -_- 비교를 할 필요가 없는거죠.
굳이 더 마블스인 이유는 저 세 명 중 캡틴 마블, 미즈 마블 이라는 이름을 쓰는 히어로가 있고
잘은 모르지만 흑인 여성은 원작에서 캡틴 마블 힘을 잠시 나누어 받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더 마블스인거죠. 마블이 3명 나오니까요.
그리고 아이언맨은 로다주와 감독 존 파브로가 절치부심해서 각본을 새로 쓰다시피 하면서 찍어냈고 그게 주효해서
어벤져스의 인기까지 이어진거지, 마블의 가장 인기있는 히어로는 스파이더맨 그리고 엑스맨입니다.
그래서 소니와 20세기 픽쳐스에 판권이 판매가 되었던 거죠. 팔리는 인기 히어로니까.
반대로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토르 등은 그닥 인기가 없었고 그래서 다행히도 마블에서 어벤져스를 만들 수
있었던거죠.
뭐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어떤 히어로들을 주역으로 내세웠죠?' 인가요 ㅋㅋㅋ
실제 캡아 1, 토르 1이 개봉되었을 때는 어벤져스를 위한 예고편이 2시간 짜리라는 혹평을 받았고
흥행도 그닥 되지 않았습니다. 어벤져스가 잘 뽑혀나오니까 그 때부터 mcu 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거죠.
마블 까든 말든 뭐 딱히 제가 말릴 생각은 없지만 처음부터 사실관계가 잘못된 분석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저는 저 사람이 얘기하는 바에 공감하는 바 입니다. 페이즈 1~3 까지만 해도 배역에 어울리는 인물들과 서사 잘 어울어졌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페이즈4로 넘어가서 멀티버스로 가면서 캐릭터가 매력이 없어지고, 공감이 가는 서사도 아니고, 드라마와 영화가 나뉘어 지면서 점차 산으로 가고 있는게 현실이죠.
위의 영상에서도 나오는 얘기지만, 원작 코믹스와 영화는 다르게 봐야 한다고 봐요.
대체로 맞는 말씀이십니다.
다만 별로 인기도 없었던 아이언맨 캡아를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 중 하나로 올려놓은 마블이
캡틴마블 쉬헐크 블랙팬서2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게 사실이구요.
10년 전보다 돈도 많고 권위도 높은 회사가 저지른 일이라고는 믿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