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도망갔던 사건 되려 의원들에게 훈계하는 뻔뻔함이 ㅋㅋㅋ
지금 김행이 포기하고나서 후임도 언제 나올지 모르니 이사람이 당분간 계속 맡아야합니다.
예산문제도 지적되긴 했는데..
어쨋든 정신승리하는게 참..
조직위에 이름올린 장관3명 지자체장 스카우트회장
다 각자 책임감 가지고 반성하는게 우선이거늘
1월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은 6천명온다는데 조직위원장도 이상화 진종오구요.
부디 이때만큼은 무사히 진행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야영하는 대회도 아니고 숙박시설들도 좋은데서 하니까 기타 다른 문제들 없길 바랄뿐입니다.
세월호, 이태원, 청주지하차도 다 정부 책임 없다 헛소리하고,
IMF 사태는 국민이 흥청망청해서 온 거라 주장하고,
버마 킬링필드로 몰살시틴 폴 포트보다 더 많이 자국민 죽인 이승만을 국부라고 떠받들고,
일제강점기를 축복받은 시대라 하고 위안부는 자발적 성매매라고 주장하고...
우리는 수도 없이 많이 봐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