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파이프에 화염병까지 던져놓고 "정당방위"…반성 없는 전광훈
8분전
사랑제일교회 신도 14명 실형
...
당초 서울시 평가액은
82억원이었지만, 교회 측은 더 많은 돈을 요구했습니다.
전광훈 씨는
지난해 심지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 교회
여기서 3년 동안 집회하면
1000억 돈 더 생긴다"
그래서
대법원이 교회 건물 비워주라고 결정해도
계속 버텼죠.
법원이 강제 집행 나설 때마다 강력하게 저항했습니다.
신도들은 화염병과 돌을 던졌고,
심지어 쇠파이프를 들고 집행을 막아 세웠습니다.
이들 신도
10여명이 3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사랑제일교회 측은 오늘(2일) 기자회견을 열고
악의적인 판결이라고
.....
판사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함께 음모론도 등장했습니다.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
민노총에서 추천한 최우수판사…
이 사람을
우리 교회 사건에 배당을 시켜서 법정구속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민주노총은
해당 판사를 추천한 적도,
시상한 적도 없습니다.
[전광훈/사랑제일교회 목사 :
판사님, 나 당신 판사님
고발하겠고 용서 안 할 거야.]
....
....
.판사가....
민주노총...사람이라서...
엉터리..판결을..
결정했다네요..??...
저처럼...
천국..가기는...
불가능해진....
...판사님..입니다..
정치검찰들 별거 없네요. 저 자 앞에서는 정치검찰들도 다 x밥들이네요. 꼼짝도 못하네 ㅋㅋ 건들지도못하고. xx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