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1102183502395
정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범부처 특별물가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회의에서 “물가 가중치가 높고 서민 체감도가 높은 빵, 과자, 커피, 라면,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과 국제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는 설탕 등 주요 품목에 대해 담당자를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장 동향을 수시 점검하고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른바 ‘빵 과장’ ‘라면 사무관’ ‘커피 주무관’ 등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신선식품은 지금도 품목별 담당자가 있지만 가공식품은 그동안 담당자를 별도로 두지 않았다”며 “할당관세 등 각종 물가 정책이 해당 품목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모니터링하고, 부당한 가격 인상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 부총리도 회의에서 “각 부처 차관이 물가안정책임관이 돼 소관 품목 물가 안정은 스스로 책임진다는 각오로 철저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식품 가격이 안정돼야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낮출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를 구성하는 12개 주요 품목을 가중치(전체 1000)별로 보면 식료품·비주류음료가 154.4로 주택·수도·전기·연료(171.6)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특히 10월 식료품·비주류음료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6.7% 뛰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3.8% 중 기여도는 1.09%포인트로 전체 품목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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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식 물가관리 시즌2 이네요!
정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범부처 특별물가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회의에서 “물가 가중치가 높고 서민 체감도가 높은 빵, 과자, 커피, 라면, 아이스크림 등 가공식품과 국제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는 설탕 등 주요 품목에 대해 담당자를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장 동향을 수시 점검하고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른바 ‘빵 과장’ ‘라면 사무관’ ‘커피 주무관’ 등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신선식품은 지금도 품목별 담당자가 있지만 가공식품은 그동안 담당자를 별도로 두지 않았다”며 “할당관세 등 각종 물가 정책이 해당 품목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모니터링하고, 부당한 가격 인상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 부총리도 회의에서 “각 부처 차관이 물가안정책임관이 돼 소관 품목 물가 안정은 스스로 책임진다는 각오로 철저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식품 가격이 안정돼야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낮출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를 구성하는 12개 주요 품목을 가중치(전체 1000)별로 보면 식료품·비주류음료가 154.4로 주택·수도·전기·연료(171.6)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특히 10월 식료품·비주류음료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6.7% 뛰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3.8% 중 기여도는 1.09%포인트로 전체 품목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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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식 물가관리 시즌2 이네요!
건지
정작 주택 수도 전기는 정부발로 올리느라 혈안이면서
민간에 공산당 깡패짓 하는게 개그군요
사운드가 음성재생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