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8+ / 아이폰Xs / 아이폰 14pro 사용중입니다.
Xs 는 독스피커 전용으로
8+ 는 아이폰 14 Pro 배터리 충전중일때 보조용으로 사용합니다.
지금까지 아이폰만 사용해왔고요. 배터리 교체는 정식에서 두번 사설에서는 세번 해봤습니다.
사설은 숨고 통해서 평점 좋은 업체를 통해서 진행했었고요. 선릉쪽 오피스텔에 있는 곳에서 받았습니다.
결론은 정식 센터에서 배터리 고체를 해야 한다 입니다.
사설은 일단 배터리가 정품이 아니라는 메세지가 뜹니다. 이걸 저는 몰랐는데 업자는 얘기해줬다고
하더군요. 흠.. 3개월인가? 지나면 없어진다고.. 실제로 시간이 흐르면 해당 메시지는 없어지는데 그 기간동안
맨날 설정에 1 안없어지는거 보기 참 싫고요.. 그리고 다시 재설정하거나 배터리를 다시 교체하면 정식 부품이
아니라는 메세지가 다시 또 뜹니다..
배터리 불량으로 다시 교환했더니 또 뜨더라고요.. 더 큰 문제는 배터리 자체가 신뢰성이 별로 없습니다.
배터리가 무슨 녹아내리듯 없어져서 교체를 받았는데 그 배터리 버리지 않는것 같아요. 케이스에 넣어서
서랍에 보관하더라고요. 식당에서 잔반 재활용 하는것 같은..
새로 교체한 배터리도 40% 남았다고 분명 표시 되었는데 1-2분 있다가 그냥 전원 나가기도 합니다.
하나만 그런게 아니라 두개 모두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한시간 만에 2~30% 없어지는건 예삿일입니다.
비용차이도 크지 않았으나 사무실에서 2분 거리라 가까워서 그냥 맡겼던 것이 매우 후회되네요.
향후 저는 꼭 정식 센터 이용하렵니다..
사실, 알리에서 파는 아이폰 배터리 정보 기입하는 기계를 쓰면 정품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심지어 사이클도 리셋할 수 있어요.
배터리 퀄러티는 복불복이겠습니다.
돈 좀 아낄려다... ㅜ.ㅜ 휴우~~
혹시 사설수리 배터리는 가격이 얼마정도 하나요?? 정품에서 하면 십만원 정도던데 가격차가 얼마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