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04886?sid=100
국감도 끝난 마당에 탄핵사유가 차고 넘치는 한뚜껑이는 바로 탄핵하면 될터인데
우선순위.. 언급에 방통위원장 이동관 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면 둘이 같이 탄핵하면 된다고 봅니다. 한뚜껑이는 어디서 또 정치떡검 하고 무슨 공작질을 할지 모르는데, 옳고 바른 일이면 신속하게 실행하면 될터, 뭐 때문에 굼뜬지 모르겠습니다.
바퀴벌레는 그냥 보이는 족족 잡으면 됩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이러니 김용민 의원이 건국이래 최초로 검사 탄핵소추 (안동완 차장검사) 할 때에도 여기저기 고군분투 하며 당내에서 뛰어다녀서 간신히 탄핵소추안 통과 시켰다고 들었습니다.
미친개들에게는 몽둥이로 행동하지 않으면 반드시 역으로 물립니다.
반드시 말이 아닌 행동으로 박살을 내야 합니다.
/Vollago
얘는 4월이후로 쫌 미룰수밖엔 없을겁니다.
이것 또한 극한 직업 아닌가요?
추려내는 것도 나름 큰 일인데........(아마도 너무 많아서.....)
너무 약해빠진 수세적 입장 아닌가요? 나쁜 놈은 당장 때려잡아야지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다가 (검찰개혁, 언론개혁 포함) 아무것도 못한 것이 작금의 현실 입니다. 확실하게 탄핵의 물증을 잡아서 처리하면 됩니다. 이상민이도 탄핵이 기각 되었지만 아무런 후폭풍도 없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논리 (후폭풍 등등) 는 보통 수박들이 제일 많이 제공 해왔습니다.
지금은 사실상 떡검 쿠테타로 대한민국을 탈취한 굥-뚜껑 떡검정권과 전쟁 중 인데, 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싸울 때 싸울 줄 아는 민주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민주당은 여당이 아니라 '야성' 이 필요한 '야당' 입니다.
한동훈은 총선 출마 가능성이 있어서 출마도 막아야 하니 타이밍 맞게 탄핵을 해야죠
이동관이야 출마할 가능성도 없으니 좀 일찍해도 될 일이구요
민주당에서 비단길 깔아줄 이유도 없으니까요
전투력 만빵입니다~!!
여짓껏 놀다가 무슨 검토를 또 한다고 하나요?
현재 민주당에 소속 의원이 168명 입니다. 의지만 있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바쁘다는 것은 부차적인 사안이고 진짜 실행하려는 의지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 바쁘다 혹은 다른 우선순위가 있다는 논리로 결국, 검찰개혁도 언론개혁도 못했습니다. 일은 할수 있을 때, 해야 할때 해야 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접으면 되는거지 병신같이 걱정만 쳐하고
있는꼴을 보니 제껴야 될 인물 리스트에 넣어야겠어요
지지자로서(O)
지지자로써(X)
당연히 우선순위 고려해서 해야지요.
너무 늦었어요.
아니 무슨 지구 반대편에서 해상 배달하는 것도 아니고 뭐가 이리 늦습니까
이왕이면 상대가 준비하기 전에 하면 좋겠습니다
탄핵하면 긁어 부스럼을 만든 다고 생각합니다.
탄핵하고, 그 다음 보궐에 나오면, 괜히 시선 집중시키고 중량만 키워주는 일을 하게 된다고 봅니다.
오히려 다음 대선과 이어져서 색다른 변수의 역할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동훈 보낸다고, 검찰이 날뛰지 않을 것도 아니고, 그냥 보기 싫은 인간 다른 보기 싫은 인간으로 대체되는 것 말고는
윤통에게서 기대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굥의 행동대장격인 한뚜껑 탄핵은 시작일 뿐 입니다. 한뚜껑을 탄핵하고 현재 김용민 의원이 길을 뚫은 검사 탄핵도 같이 병행하는 것 만으로도 떡검은 이전 처럼 설치지 못 할 겁니다. 최종적으로는 굥을 끌어내려야지요.
그리고 미친개에게는 몽둥이 찜질를 시전해야 조용해지는 것이고 놔두면 계속해서 날뜁니다. 그래서 미친개인 것이죠.
따라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사실상 미친개를 응원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반드시 응징을 해야 합니다.
결국 안 하겠다는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