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 많이 씁니다. ^^;;;
제목의 내용 접하고 첨엔 피해자 아빠의 심정으로....
그리고 피해자 아이의 심정으로 분노하다가
마지막엔 가해자 아이의 저 말이 그렇게 미울 수 가 없네요....
지가 뭐라도 된거 처럼 으시대며 피해자 아이에게 깐죽거렸을까요?
가해자는 그 죄 값을 온전히 받으면 될 것이고....
가해자 아이역시 저말의 댓가를 톡톡히 치루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인간 같아서요...
오늘 글 많이 씁니다. ^^;;;
제목의 내용 접하고 첨엔 피해자 아빠의 심정으로....
그리고 피해자 아이의 심정으로 분노하다가
마지막엔 가해자 아이의 저 말이 그렇게 미울 수 가 없네요....
지가 뭐라도 된거 처럼 으시대며 피해자 아이에게 깐죽거렸을까요?
가해자는 그 죄 값을 온전히 받으면 될 것이고....
가해자 아이역시 저말의 댓가를 톡톡히 치루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인간 같아서요...
부인은 우리남편 잘한다 수준인거같고 아들은 울아빠 싸움잘하지... 이따위...
해당 가정에 미래가 빤히 보여서, 화 낼 필요도 없이 보이네요.
피해자 가족분들에게는 멀리서나마 응원을 보냅니다.
우리가 기다리던 통쾌한 결말이 나올지 걱정됩니다
여론이 만들어지면 조금이라도 상식적인 판결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만....
가해자 측이 뭔가 믿는 구석 없이 저러고 다니진 않을거 같아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