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수명 평균을 유아사망률이 깍아 먹음요
질병이나 재난 재해로 일찍 죽는 수가 현대인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지도 않습니다.
이미 이때는 초기 농경사회로 이전 되는 시점이라
인류가 사는 곳은 우선은 1차적인 긴급한 재해에서 어느정도 안전성이 확인된 지역입니다.
그리고 일단
깨끗한 음식과 기초적인 화식, 오염되지 않은 식수원, 맑은 공기와
아직 거의 채굴되지 않아 공기중에 노출이 안된 금속 자원과
재련에 따른 오염도 없었기에
현대인의 만성적인 질환도 잘 안걸리고
거의 1일 2식 수준으로 식사를 하였기에
몸에 자연스럽게 붙은 간헐적 단식에
상대적으로많은 노동과 보행 뜀등으로 인해
신진대사가 끊임없이 유지되는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매우 건강한 웰빙 라이프였죠.
... 적어놓고 보니 그것도 평균이라면 평균이겠네요.
2 인간의 진화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하면 수렵 채집 생활이 건강한 삶이였다는 추론은 충분히 가능합니다.특히 초기 농경문화가 지배층이 아닌 노예들에겐 지옥같은 삶이 었다는 것도 역시 충분히 유추 가능하죠.
3 하지만 해당 이론은 아직 검증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일부 매장 화석과 현대의 수렵 채집 부족의 수명 데이터로 추정한 것이라서요. 즉 아직은 결정적 증거가 부족한 상태라 이것이 진실이고 다른 것은 오해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보통수명이 환갑 전후였던거죠.
인구가 늘어나는 걸 피할 수가 없어서요. 다른 상위 포식자들도 면적당 몇마리 이런 식으로 정해지죠. 수렵채집을 많은 이들이 같은 곳에서 동시에 할 수는 없었을 겁니다.
결국 풍요로운 고향을 등지고 척박할지도 모르는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이들이 많았을듯 해요.
그래서 지구 곳곳으로 널리 퍼졌을 거고요.
수렵채집 시절의 법칙은 약육강식 적자생존 승자독식이라 강자만이 살아남고, 적응한지 못하면 도태되며, 적응한 자는 오래 살아남아 육체적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극단 자유를 누리며 큰 만족과 큰 행복을 누리고 살았다고 하죠.
반면 농경생활과 사회화를 이룬후론 인구와 문명이 발달하지만 왜소해지고 억압과 스트레스도 같이 생겨난다 합니다.
그래서 현대사회의 억압과 스트레스를 벗어나 진정한 자유는 수렵채집시절 약육강식 적자생존 승자독식 반사회에 있다는 정치 집단이 생겨나는데 그걸 극우라 부릅니다.
반면 채집이나 수렵 생활의 경우는 영양 섭취의 변화가 비교적 일정했다는 가설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