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0 KST - 아사히신문/SPLASH - 오염수를 배출중인 후쿠시마 제1원전의 ALPS-다핵종제거설비의 배관세척 작업중이던 직원 2명이 방사성 오염물질이 포함된 오염수를 뒤집어쓰고 병원으로 후송된 사건과 관련해 은폐에 담당 장관인 부흥성 대신에게까지 거짓 보고가 올라간 것으로 확인되어 파문이 커질 것으로 아사히 신문이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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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도쿄전력(TEPCO) 보고에서 100밀리리터, 그러나 실제 작업자들이 맞은 오염수는 수십배에 달하는 몇 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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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와 40대 직원. 처음엔 1차 하청업체 직원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3차 하청업체 소속직원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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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S - 다핵종제거설비 - 장비 운용이 하청의 하청에 또 하청을 주어 인력관리 해 온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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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3차 하청업체 인력회사도 무려 3개사나 있었음. 5명 ALPS 배관 청소 업무에 3차 하청 인력업체 3개사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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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직원들에게 작업지시를 내리는 원청 반장은 아예 그날 결근. 결국 내용도 모르는 2차 하청업체 반장이 작업지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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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어가서 청소하라" 라는 지시받고 들어갔다 오염수 뒤집어 쓴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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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 안전운용 지침에 "현장 책임자가 현장에 반드시 동석 및 직접 작업지시 해야 함" 도 위반했으나 은폐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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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야 시노코 부흥성 대신은 아예 보고도 못받고 있었고 나중 받은 보고도 도쿄전력이 축소 은폐한 보고 받아.
입헌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10월 30일부터 대정부질의를 통해 도쿄전력 경영진을 모두 증인출석시켜 사고은폐 및 축소논란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맹공을 퍼붓고 있습니다. 오늘 31일 참의원 예산안 심의를 위한 소집도 야당의 일제 항의로 인해 오전에 파행을 거듭, 오후에 간신히 속개되었습니다.

알프스...필터...
안전하다...
오염수도....
안전하다면서...요??
국힘: 가짜뉴스 퍼트린 언론사 압수수색 들어가자!! 어디냐??
쟤들이 저러는 건 과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