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년전? 저는 무슨 리조트? 호텔팀에서 사업자 대상으로 무료숙박권 준다고 전화와서 응답하니 직접 찾아와서 숙박권 주고 가더라구요. + 회원권 영업을 엄청 열심히하는데 ...숙박권으로 방문 해보고나서 전화드릴테니 그렇게 회원권사면 안되냐했더니 특가는 지금이나 가능하고요 그냥 무료권만 쓰고 가세요. 철벽치는거보고 얜 뭐지...했어요.
무슨 리모델링하고나서 야외에 수영장도있고 홍보용으로 나온거라면서...대신 청소비?같은게 5만원 별도로 내야한다고..
숙박대전같은 나라에서 보조금 뿌리니까 그거 받을려고 그러나 의심했네요.
그와중 회원권 가입신청서보여주다 밑에 타가입자 보니 저희 매장 위에 학원원장님이 신청서 써놨...흡
아무래도 큰정보도 없는데 바로가입하라고 강요하는 것만큼 의심스러운것도 없는데말이죠..
처음인상은 젊은 여성분이 멀리까지 오시고 고생이 많으시네...에서 영업듣고나니 ...이년이...? 이렇게 인상이 바꼈습니다...할인가로 싸게주는데 바로 안사준다고 좀 홀겨보면서 떫은 인상을 하길래 받은것도 엄청 찝찝해서 동생 남자친구랑 가라고 줄려했다가 그냥 폐기해버렸어요.
(사실 리조트 같이 갈사람없어서 회원권따위 사도 쓸모없다구욧...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