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예전 회사 다닐 때 점심 때 청요리와 고량주는 생각보다 취기가 오르지 않더군요.
목구멍을 타고 넘어갈 때 스릴과 생소했던 향이랄까요 그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https://www.guinnessworldrecords.com/world-records/68391-highest-alcohol-content-in-a-drink
에 등재된 내용을 보면

1918년은 생산연도 같습니다.
술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예전 회사 다닐 때 점심 때 청요리와 고량주는 생각보다 취기가 오르지 않더군요.
목구멍을 타고 넘어갈 때 스릴과 생소했던 향이랄까요 그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https://www.guinnessworldrecords.com/world-records/68391-highest-alcohol-content-in-a-drink
에 등재된 내용을 보면

1918년은 생산연도 같습니다.
둘 다 주정이고 마시라고 만든 술은 아닙니다
저런 술은 마신라는거 아닙니다
아직 안깨셨군요
생산되는 술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독한 술로 꼽히지만, 사실 '음료'인 술과는 달리 스피리터스는 그 음료를 만들기 위한 '원재료'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자면 술은 아니다. 정제염(소금)을 '세상에서 가장 짠 음식'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당연히 용도 또한 그대로 마시는 용도가 아니며 보드카나 희석식 소주 등의 술을 만들기 위한 재료용이다. 한국에서도 주정은 일반적으로 판매되지는 않지만 필요한 절차를 밟으면 크게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그냥 주정입니다 저기에 물타서 보드카만드는거죠
나무위키 검색해보니 2위까지만 먹어야겠네요
그래도 증류한 재료가 다르지 않나구요?
도수 90도 이상인데 그것에 풍미나 향이 남아있을리 없죠
밀로 하든 보리로 하든 카사바로 하든 타피오카로 하든
차이는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