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는 먼미래에 저희 부모님이 고인이
되신다면 가족들 모여서 식사정도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는 먼미래에 저희 부모님이 고인이
되신다면 가족들 모여서 식사정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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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족끼리 회비조로 5만원 가량 모으고 있고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 만나서 정기적으로 식사를 하고는 있습니다
아참...저 남자에요.....쿨럭
두분 다 돌아가신 이후에 맏며느리인 어머니가 절로 다 모셨고 명절에 인사만 드리러 갑니다.
엄마가 안없애셨어도 장남인 제가 없앴을겁니다.
어렸을때부터 제사때문에 어머니,작은어머니들 개고생하시는걸 하도 봐와서...
뭐 제 사후에는 어차피 모든 불행을 저로 끝낼거라(ㅋㅋ) 오빠가 저보다 오래 살면 오빠가 마지막 처리는 해줄텐데 저도 그냥 어디 뿌리라고(제 강아지도 같이, 유골함 아직 제가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서요 ㅋ) 하려고요. 만약 제가 더 오래살면 뭐 지자체가 알아서 하겠죠... -_-;;
현재 제주가 아버지시라 돌아가시면 엄마 의견 듣고 엄마 계실때까지는 의견에 따르고
제가 제주가 되는 시점에는 그냥 가족끼리 맛있는거 먹고 여행가고 할려고 합니다.
한국 전통과 문화로써 조상님에 대한 예우는 간소화 하되
계속 살리는게 좋다고 보긴 하는데...
자신 대에서 없애고 싶으면 자신이 안 하면 되고, 자식들이 없애고 싶으면 자식들이 알아서 안 할 겁니다.
보통은 독단적으로 저지르니 문제가 되는거지요.
가족간의 협의가 필요한 내용이겠네요.
제사,차례라는게 돌아가신분들을 위해서 하는건데 정작 살아계신분한테는 그정도 정성을 들이지 않는다는게
문제가 될테니 지금 이런 현상이 생기는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