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조립도 당일에 해서 바로 퀵으로 쏴줄 수도 있고
규모가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한창 오피스365 싸게 팔때만 써봤는데
물론 조립컴 가격보면 같은 사양에 다나와에 있는 업체들보다 한 5~6만원 더 비싼 것 같지만
검색해보니 평이 꽤 좋아서 이번에 컴퓨존으로 하나 주문하려구요 ㅎㅎ
컴퓨터 조립도 당일에 해서 바로 퀵으로 쏴줄 수도 있고
규모가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한창 오피스365 싸게 팔때만 써봤는데
물론 조립컴 가격보면 같은 사양에 다나와에 있는 업체들보다 한 5~6만원 더 비싼 것 같지만
검색해보니 평이 꽤 좋아서 이번에 컴퓨존으로 하나 주문하려구요 ㅎㅎ
...
이전 후 건물 크기 보고 좀 작아졌네...뭔가 잘 안풀리나 했었는데...
가산으로 이전한게 아닙니다.
용산이 여전히 본사고 가산은 지사입니다.
확장한거에요.
후덜덜한건 가산 건물/부지가 당시 550억짜린데
임대가 아니라 컴퓨존이 사서 들어간...;;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18년 당시에는 대략 550억원 정도였습니다.
? 네? 엘지전자 연구소요? 거기 단말기 연구소였는데... 그렇군요..
18.3월에 515억 4786만원에 계약했네요 ㄷㄷㄷㄷㄷ
그렇군요. 전 계약을 본건 아니고 건물 매도인인 F&F 공시자료를 봤습니다.
그때 공시는 546억원으로 올라왔습니다.
컴퓨존 규모앞에는 ㄷㄷ
이제는 컴퓨존 밑에 아이코다, 조이젠, 아이티엔조이 3개 다 합쳐도 컴퓨존 매출 절반도 안됩니다.
중간에 컴퓨존이 끼어 있으면
컴퓨존이 다 해결 해줍니다.
비싸도 그만큼 대우 받는 느낌이라 무조건 컴퓨존에서 구매 합니다.
시작은 아이코다가 더 빨랐는데
몇년전 컴 맞출때 일처리보면 왜밀렸는지 알거같더라구요 ㅋ
많은 분들이 애용하고 있죠 본인이 직접 드래곤볼 모아서 조립할 게 아니라면 컴퓨존에 맡기는 것이 여러모로
편합니다.
규모에 비해 조용하긴하지만..
차 번호 입력해두면 주차해두고 기다리면 주차장으로 갖다줘서 편해요.
아! 이제야 이은재 의원을 이해했습니다. 오피스를 컴퓨존에서 안 샀기 때문에 화나셨던 거군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64662.html
교육청이 잘못했네요. 컴퓨존과 MS를 비딩시키거나, 컴퓨존 세일할 때를 기다렸다가 샀어야죠!
여전히 대답은 없으시네요. 시민에게 발포 명령을 내린, 친일 + 반민주 독재 정부에서 돈과 세력을 불린 일을 옹호하고, 전/현직 검사들에게 뇌물을 줘도 장관급 이상으로 등용해야 한다고 하시는 거죠?
부품도 직접 산 적이 있네요.
발품팔면 좀 더 아끼겠지만
흥정이 필요 없고 정가대로 하니까 좋더라구요.
가끔 사용한 부품이 껴져 오던가
라는 케이스가 있지만
그래도 규모가 가장 크고, 빠르고 해서 자주 이용하지요
다른분 불법 소프트웨어 설치 해주는거 봤는데
아무리 동네 장사라고 해도 좀…
제 기억에는 일반적인 용산의 매장이었죠.(희귀하다 싶은 현금/카드 동일가 .. 세금계산서도 바로바로 적용해주고)
용산에 하루 팔아 - 또는 한넘만 건져서 - 먹고사는 용팔이가 넘쳐나던 용던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먼저 쌓고 서비스의 질을 점진적으로 계속 향상시키더니...
지금은 꽤 큰 규모가 되었더군요.
물론 사용자들에게도 그만한 신뢰를 받고있구요.
부모님 컴퓨터 바꿀때 : 컴퓨존
사무실 컴퓨터 바꿀때 : 컴퓨존
내 컴퓨터 바꿀때 : 컴퓨존
그깟 삼성엘지! ㅋㅋㅋㅋ
그냥 컴퓨존 가서 사라고 말해줍니다 ㅎㅎ
그 전에 대세였던 아이코다는 쩌리된지 오래군요!
컨셉 확실히 잡고 엄청 커지더라고요.
용산 드라이브쓰루 아주 기가 맥힙니다 ㅎㅎ
오전에 미리 주문하고 예약시간 맞춰서 차끌고 용산 주차장 진입하면
물건들고 바로 나와서 차에 실어줍니다 내릴필요도 읍이 바로바로 그냥 훅~ 끝납니다 ㅋㅋ
여러번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이용할 예정입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용산에 거래가 많았는데, 컴퓨존 회원 된 후로는 다른 곳을 이용한 기억이 없습니다.
지정 담당자, 익일배송, 픽업 등 용산에서 가장 빠르게 고객친화적인 시스템들을 만들어 온 것이 성공의 기반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도 쇼핑몰 견적서 시스템은 참좋더라구요.
그때 용산 컴팔이들한테 호구 걸리면 비싼돈주고 중고 부품끼워 살떄죠..
문제 원인 찾기가 어렵다며, 200 정도 수준의 부품을 새걸로 바꿔 주더군요.
이러니 다른 데서 구입할 수가 없죠.
가장 깔끔하고
괜히 용산먹어버린게 아니더라구요
좋은정보를 알고갑니다.
드래곤볼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 하니 어찌 보면 싼게 아닐 수 있죠.
그래서 방법은 두가지로,
하나는 컴퓨존에서 사면서 동시에 AS도 같이 만족하는 방법이고,
둘은 11절이나 빅스마일 때 본체 할인을 사는 것인데,
두번째가 약간 더 싸지만...얼마 큰 차이도 아니고,
보통 사람들은 AS 필요성이 적잖으니
컴퓨존은 좋은 선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스트레스가 덜하죠 ㅎ
몇번을 전화했는데 수리중이라만 말만하고
그후로도 깜깜무소식..한달쯤지났나?
너무열받아서 소리를 고래고래질렀더니 찾아보겠다고하고....
다시 전화오길 배송창고에서 누락되었다고..ㅠ
겨우 한달넘어 받았더니 먹통
분해해봤더니 ssd선이 빠져있었다는..
그 후 컴퓨존은 쳐다도 안봅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PC나 조그만한 장비들도 유선전화해서 재고 있으면 바로 픽업가능하니...서울이나 가까운 지점있으면 좋아요.
가족컴 살 때, Dell
as 끝나면 부품 살 때, 컴퓨존
친척이 알아봐 달라고 할 때, 컴퓨존에서 삼성
ㄷㄷㄷㄷ
그냥 컴퓨존에서 검색하고 구매하고 사요;;;
대량으로 살땐 담당자한테 전화해서 대량살껀데 네고좀 해 달라고하면 네고도 해줌 ㄷㄷㄷ
그때는 진짜 일반 용산 매장들과 별 차이없었는데, 날이 갈수록 커질수밖에 없겠더군요.
10년 전쯤? 회사 PC에 파워가 나가서 하나 주문해서 연결했는데, 이상하게 동작 안되더라고요.
A/S 요청해서 동일 제품으로 교환.. 그래도 안되고, 전화붙잡고 안된다 했더니 이런저런거 알려주다가
아예 다른 제품으로 구입하는게 어떠냐 해서, 다시 반품하고 다른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걸로 조립하려고 보니, 처음 구매했던 모델을 제가 잘못 조립해서 안되던거더라고요..
그래도 별말없이 2번이나 반품 처리해주고 무배 해주고...
계속 이용해왔었지만 (아마 수천만원어치 팔아줬을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용해줄겁니다..
안망하면.
다 떠나서 계산서 처리가 편해서 여기 애용했어요.
직접 수령하러 가면 대기실 있고 잠깐 기다리면 직원이 갖다 주고요.
그래서 용산갔다가 필요하면 바로 주문 넣고 가서 기다렸다가 받곤 했죠.
건전지 등 사소한 것들도 함께 구매 할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90년대 컴퓨터잡지에 부품시세표를
용산업체들이 광고로 올렸는데 컴퓨존도
그중 하나였죠.
그런데 얼마전에 컴퓨존에서 모니터 하나 샀는데 박스가 뜯었던 흔적이 있더군요. 아무리 좋게 봐줘도 교환품 이었습니다. 뭐 제품엔 문제가 없어 보여서 그대로 사용하긴 했는데 이젠 배가 불렀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컴퓨존에서 보드와 램을 구매하고 드래곤볼 모은적 있었습니다.
근데 자가 조립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냥 컴퓨존에 가서 '안되요! 살려주세요' 라고 했는데...
하루동안 연구해서 답을 알려주더라고요...
보드와 램 호환이 안되어서...
CMOS를 수정해서 고쳐줬습니다.
무료로....택배도 보내줐습니다.
그때부터 컴퓨터는 컴퓨존...
유통사보다 힘이 좋으니 컴퓨존끼면 as가 겁나잘되요
웬지 컴터 부품은 그날 받아서 그날 까보고 싶은 욕구를 참을수가 없어욧 ㅠㅠ
오히려 의심스럽네요.
돌아다니는거 귀찮아 지고, 선인상가도 귀신나올거 같고 해서 이제는 귀찮아 졌거든요....
그러니 컴퓨존이 클 수 밖에요..
고생 좀 하고는..
아~ 그냥 컴퓨존에서 시켜야 겠다~~ 생각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