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게 말을 해도 못 알아먹는 사람들이 많네요
윗집에 애들이 발망치와 공놀이를 하는지 소리지르고
밤이고 낮이고 자주 그럽니다.
정말 골이 울릴 정도에요
처음에는 감정상할까봐 경비실 통해서 말하다가
하도 정도가 심해서 몇번 올라가서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때뿐 오늘도 올라가서 말하니
부모라는 양반이 사과 한마디 없이
주말 낮시간에 무슨 상관이냐는 식으로 말하는군요.
그리고 올라오지 말고 경비실에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해심이 부족한건가요??
저는 제 집에서 조용히 쉴 권리는 없는건가요??
이제 저도 말로 할 생각이 없어서 돈아깝지만
쉐이크본이라는 골전도 스피커를 주문했니다
음원으로 예전 스타리그 오프닝과 그시절
그시절 스타리그 결승전만 모아서 24시간 내내 들려줄 생각입니다
무슨 상관이냐 시전하면 될 듯 싶네요.
괜히 다툼만 커지는 거고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심지어 경찰이 와도 뭘 설명할 필요 없어요.
진지하게 '우리가 실례가 많았다, 앞으로 주의하겠다' 하고 실제로 조용해지면 그 때 멈추면 되요.
집에서 조용히 지내게 하는 것도 가정교육인데 말이에요
부디 역지사지를 꼭 가르쳐주셨음 좋겠네요
이렇게 시의적절한 것도 드물긴 하죠. 아무쪼록 큰 다툼없이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요.
천장 지지대가 윗집 바닥에 닿는 부위라 전달 효과가 좋죠
저는 매립등 열고 자석 대봐야겠습니다
그들 수준으로 똑같이 해주는 거죠.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는 눈을 부라리며 “듣기 싫으면 이사가!”라고 소리지르는 사람이 이웃입니다.
무려 아들 쌍둥이라 종일 뛰어요.
사용하지않는폰 + 블투지원앰프 준비되아잇는데 타이머걸어두고 사용하는방법 ? 이너무궁금합니다 음원은 뭐 사용하시나요 쿵쾅소리피해서 도망가서 피곤한대 세차하고왓습니다 휴 정신병걸리겟어요
되는거같은데 혹시 맞을까요 ? 이런 ㅠ음원사이트도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24시간 데스메탈, 개소리등등 계속 들려줬거든요
매립등 제거하고 거기에 넣으시면 좋습니다.
그전에 매립등 안쪽이랑 쉐이크본 주변 소리내는 부분만 빼구 계란판 흡음판으로 감싸줘야 내가 듣는 소음도 그나마 좀 줄어들더라구요
가끔 위치 바꿔 가면서 틀어주니까 이사가더라구요
매립등
안에가
최적인가요 ? 소방감지기 자리얘기도 잇던데 화장실천장도 해보셧을까요 ?
후기 기대됩니다
틀더라도 장르 불문 일반적인 음악을 트시길 권합니다. 저도 이웃을 아주 잘못 만나서 옷장 위에 우퍼 스피커를 항상 장전해놓고 있습니다. 주로 이박사 뽕짝메들리 또는 품바메들리를 틉니다. 상습범의 연령대가 트로트를 안 좋아할 연령대인걸 알거든요. 반대로 노년층이면 힙합을 틀면 좋겠죠. "저 사람들은 자기 집에서 저렇게 쿵쾅거려도 되고, 나는 내 집에서 음악도 하나 못 듣냐? " 라는 반박이 가능하죠.
아이울음소리와 세탁기 소리를 함께 틀어서 아동학대 신고로 가택수색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일상 생활소음이나 tv 소리 정도를 사용하는게 제일 적당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사기 직전까지 갔다가 원만히 해결되고 지금은 애를 키우다보니 서로서로 굽신굽신....
층간소음 내는 위층 놈이 한때 공중파 뉴스에도 나온 또라이라 참 힘드네요.ㅠ
살면서 결코 말이 통하지 않는 뙤@@들을 만나게 되니
원래 내 본성이 이랬나 싶을 만큼 잔인한 상상을 수시로 하게 됩니다.
발 망치 내는 저것들 발목을 통나무 위에 올려놓고 도끼로 잘@ 버린다든가.
길가다 마추치면 손에 잡히는대로 집어 들어 머리를 함@시키고 난 후
맨 손가락으로 눈을 @낸다든가...
3년 넘게 당하다 보니 흉칙한 상상에
눈꼽 만큼의 죄책감이 1도 생기지 않더군요.
악마가 악마를 만든 겁니다.
애가 줄넘기를 하더이다 ㅋㅋ
조심 좀 하랬더니 동일하게 경비실에 애기해라라고
그때부터 우퍼 스피커 장착 …
노트북 연결하여 핸펀으로 원격접속 동일하게 쿵쾅
소리로 틀어줬죠
몇달 후 윗층 이사
다른방법 없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