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트위터)가 요금제를 3단계로 세분화하면서 베이직 요금제, 프리미엄+ 요금제를 추가했습니다.
기존에는 무료 유저는 상당히 제한적인 기능만 사용할 수 있었고, 트윗 수정이나 긴 영상, SMS 2단계 FA, 암호화된 DM을 원하면 월 10,400원의 프리미엄 요금제에 가입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X는 요금제 개편을 통해 베이직 요금제와 프리미엄+ 요금제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아주 제한적인 기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 요금제 (월 3,900원)
- 글 수정 가능
- 긴 글 업로드 가능
- 긴 동영상 업로드 가능
- 백그라운드 영상재생 가능
- 영상 다운로드 가능
- SMS를 통한 2단계 FA 지원
- 암호화된 DM 지원
- 크리에이터 허브(수익, 분석 등) 미지원
- 체크마크 안달아줌
- 신분인증 안해줌
- 히트 트윗 갈 가능성 작음
- 광고 보임
프리미엄 요금제 (월 10,400원)
- 베이직 요금제의 모든 기능
- 크리에이터 허브 지원
- 체크마크 달아줌
- 신분인증 해줌
- 히트 트윗 갈 가능성 중간
- 광고가 절반만 보임
프리미엄+ 요금제 (월 20,800원)
- 프리미엄 요금제의 모든 기능
- 히트 트윗 갈 가능성 높음
- 광고가 전혀 안보임
아스퍼거 환자 참 한결같네요
유료는 새로 생긴 기능입니다.
기존 무료는 그대로인건 이미 진즉부터 알고 있었지만
세일즈 포인트가 "글 수정 가능"을 돈으로 파는 걸 2023년에 보다니... 진짜 역겨움 그 자체네요 ㅋㅋ
"꼬우면 하지마십쇼" 아니라 원래 당연히 포함해줘야 하는 기능을 뭔 개 헛소리로 무장하면서 유료화를...
오늘도 퍼거슨 옹 연전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