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재밌음
B / 재미없음, 더럽게(장소 이름)(날짜)
메모장에 있는 내용을 MS 워드로 복사했습니다.
A / 재밌음
B / 재미 없음, 더럽게(장소 이름_난이도)(날짜)
글꼴(맑은 고딕) 크기를 기본값인 10에서 12로 바꾸고 복사했더니 저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옵션 -> 언어 교정 -> 자동 고침 옵션
자동 수정 관련 설정을 모두 끈 상태인데도 그렇습니다.
https://loveuceci.tistory.com/1587
글꼴 -> 고급 -> 간격
https://blog.naver.com/wtkang/222571654344
옵션 -> 고급 -> 다음에 대한 레이아웃 옵션 -> 반자 문자와 전자 문자의 문자 너비를 조정함(체크 해제)
'반자 문자와 전자 문자의 문자 너비를 조정함'을 껐더니, 메모장(원본)과 똑같이 보입니다.
MS 워드의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집니다.
이래서 엑셀을 메모장처럼 쓰거나, 자동 저장을 포기하고 메모장을 계속 쓰나 봅니다.
레이아웃을 날리다니, 심하네요 ㄷㄷ
Ctrl + Alt + V 눌러서
서식 없는 텍스트로 붙여넣기합니다
인터넷에서 뭐 드래그할때도 이게 편해서
습관이 아예 되었네요
저는 노트패드++(txt)로 옮긴 다음, 다시 복사합니다.
원문 그대로 공유하거나 저장하려니 아쉬운 점이 보여서 노트패드++로 수정할 때가 많습니다.
- 사실 txt파일 작성&수정은 메모장보다 vscode같은 고오급 에디터 쓰는게 더 좋아요. (당연하게도 자동저장과 긴 히스토리까지 지원)
오랫동안 노트패드++를 써왔는데, 최근에 메모장도 자동 저장하는 기능이 생겼더군요.
그래도 노트패드++ 위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자를 드래그했을 때 똑같은 글자도 같이 드래그한 것처럼 보이는 기능도 생긴다면 메모장으로 돌아갈지 고민할 것 같습니다.
notepad++는 기능이 너무 정체되어 있는데, vscode는 최근 몇년동안 정말 활발하게 계속 진화하고 있어요. 덕분에 기능이 매우 강력하고 편의성도 좋습니니다.
갠적으로 notepad++ 손절때린 가장 결정적인 부분은 찾기 결과 목록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는 점이였네요.. 문서에 수정을 가하면, 찾기 결과의 좌표값이 밀려버리는 사태가;;
노트패드++가 공식적으로 포터블 버전을 제공하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똑같은 글자를 색깔로 표시해 주는 기능과 7초마다 자동 저장하는 기능 정도면 충분해서 만족합니다.
아직, 그 이상의 고급 기능을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그래도 님을 포함해서 한 번씩 vscode를 연급 하는 글을 보니까 호기심이 생기네요.
말씀하신 대로, 검색 결과에서 행 수(몇 번째 줄)가 업데이트되지 않는 단점이 있죠.
공감합니다.
과연 이것도 바뀌는 날이 올지...
요즘은 메모장도 탭모드에 저장 안해도 계속 닫기 전까지는 남아 있어서 좋아요 ㅋㅋ
모바일 기기에서 텍스트 파일(txt)을 탐색기 앱으로 열고 수정한 다음, 수동으로 저장하는 것이 불편해서 고민하게 됐습니다.
원래 다른 메모 앱과 같이 사용했었는데, 윈도우 PC에서 텍스트 파일로 옮기는 것이 귀찮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6268CLIEN
가끔 설명서(메뉴얼) 파일로 제공될 때만 사용했었죠 ㅎㅎ
하지만, PDF 문서를 웹브라우저로 볼 수 있게 된 이후부터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저는 구글문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