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녹, 페이 기능이 있는데 안 쓰는것과아예 못 쓰는것은 큰 차이가 있는데 난 필요없는데? 라고 하시면 그렇군요 라는 답변밖에 없습니다..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에이닷 통화녹음과 애플페이를 반기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은
애플 유저들 중에서도 갤럭시의 킬러기능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다는 것인데요.
실물카드 쓰면 되고 메일로 일하면 되는데 왜 쓰냐고 하시면 대화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통녹, 페이 기능이 있는데 안 쓰는것과아예 못 쓰는것은 큰 차이가 있는데 난 필요없는데? 라고 하시면 그렇군요 라는 답변밖에 없습니다..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에이닷 통화녹음과 애플페이를 반기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은
애플 유저들 중에서도 갤럭시의 킬러기능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다는 것인데요.
실물카드 쓰면 되고 메일로 일하면 되는데 왜 쓰냐고 하시면 대화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있어서 안쓰는건 선택이지만
없어서 못쓰는건 선택이 아니죠
다만… ‘난 필요 없는데?’ 라고 했을 때 ‘그렇군요’ 라고 답변하면 끝날일을..
‘아니야, 넌 반드시 언젠간 필요할테고… 그러므로 통녹은 무조건 필수야!’
..라고 이미 답을 정해버리고서 얘기를 하니… 통녹관련해서 계속 모공에서 얘기가 나오는것이죠 ㅎ
뭐 저주거나요..그런거 없는 삶을 살았다는데 왜...
있으면 좋은거지 필수라는 사람은 뭐 애플 전도사 같은 사람이죠
있으면 좋은거지
필수라는 뜻이 바뀌었네요 ㅋㅋㅋ
없이 사업하고 사회생활하는 사람은 뭐 그럼 안하는거에요?
저기에 해석이 필요한가요 ㅎㅎㅎ
뜻은 뜻입니다
결국 비꼬는 걸로 끝내는군요 ㅎㅎㅎ
”님말이 맞습니다“
님 말이 다 맞습니다 ㅎㅎ
아이폰 쓸때는 기기에 엄청 집착하고 앱사는데 돈쓰고 새로나온거 없나 살펴보고 했는데
갤럭시는 돈을 안쓰고 쓸데없는데 신경 안쓰게 되네요 암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