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대충 방 바닥에 걸릴 것들만 치워놓고 나와서 원격으로 청소 돌리면 우렁각시 마냥 방바닥이 깨끗해져있으니 ㅎㅎ
이거 산 이후로 이제 수동으로 청소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좀 시끄럽긴 한데 그래도 청소라는 게 인생에서 사라지는 마법이란 ㅎㅎ
한국 대기업들이 희한하게 로봇청소기 시장에선 쪽을 못 쓰는 게 마냥 아쉬울 뿐입니다.
아침에 대충 방 바닥에 걸릴 것들만 치워놓고 나와서 원격으로 청소 돌리면 우렁각시 마냥 방바닥이 깨끗해져있으니 ㅎㅎ
이거 산 이후로 이제 수동으로 청소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좀 시끄럽긴 한데 그래도 청소라는 게 인생에서 사라지는 마법이란 ㅎㅎ
한국 대기업들이 희한하게 로봇청소기 시장에선 쪽을 못 쓰는 게 마냥 아쉬울 뿐입니다.
쿠콰콰콰콰콱 하는 소리가 그냥..
얼마전 고장이 났는데
수동으로 청소할 때마다 짜증이.
심지어 내가 청소하면 로봇청소기 보다 깔끔하지 못하더라구요.
다시 하나 사야 할거 같아요.
애생기는 매트 생기고 장난감 바닥에 많아지고 그런점들이 아쉽지만,
좀 치우면서 하면 그나마 낫습니다.
요즘엔 왜 청소기가 바닥에 떨어진 책이나 옷 정리는 안해주는지..
심지어, 출출한데 라면은 왜 안끓여주는지 버럭 화가 나기도 합니다.
종합 가사 로봇이 필요하지 말입니다. ^^
다행히 다이슨에서 로봇팔 달린 로봇을 조만간 낼것 같긴 합니다. 삼성도 그렇고요..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집 얘기 입니다)
뭘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민한 애는 도망가고 안얘민한 애는 근처에 오면 피하고 합니다.
털, 모래 치워주고 해서 강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