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과 지디 약 공급책이 의사인데
댓가없이 공급했다네요
배우 이선균(48)씨와 그룹 빅뱅 출신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5·사진)에게 마약을 공급한 의사가 경찰에 추가 입건됐다.
25일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따르면 경찰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의사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이씨와 권씨에게 대가 없이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7282?sid=102
한번 맛들이면 또 찾는다고 하니
KPMG 인증 받은 설비에서 제조한 제조사가 적힌 마약이겠죠 ㅎㅎㅎ
그건 저 의사가 봉사활동 한게 아니라 댓가를 아직 안받은 단계인거고.
미래의 더 큰 댓가를 위해서 일단 중독시키려는게 아니었을까요? ㄷㄷ
카르텔 척결한다는 굥은 지금 어디 있나요?
아, 거긴 또 사법카르텔이구나...
중독되면 큰돈을 요구하죠
그러다 중독되면 백만원 불러도 사게 되죠
근데 대마를 의사가 유통한게 특이한데 단순 대마만이 아닐 가능성도 있겠네요
이들을 통해 평판을 올려 더 많은 VIP 고객을 확보하려는 목적이었습니다.
누구 수사하는 검찰 논리대로면 업무상 배임이네요??
원장들 코인들...가상화폐들도 유심히 잘 봐야 됩니다.
대마니 뭐니, 의사가 준 약이니 뭐니. 과연 그것만 했을까 싶긴 합니다.
게 중에 가장 간단한 출처만.. + 요즘.. 정권에서 의사들 입 틀어막을 필요가 좀 생기긴 했죠?
보이는 행동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