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요약하자면, 국내 삼성에서 팔았던 키즈폰이 자충수가 되어서 돌아왔다는 내용입니다.
다들 아시다 시피, 키즈폰이란게 사실 아이를 대상으로 한 폰이라기 보다는 부모, 특히 엄마를 대상으로 한 폰이죠.
온갖 제약이 다 걸려 있어서, 제대로 되는 기능이 없고 문자나 통화 정도만 되도록 제한이 걸린 폰이고,
아이의 니즈는 완전히 무시한 체, 엄마의 니즈만 충족한 폰이 삼성이 만든 키즈폰이죠.
그러한 키즈폰은 아이에게 삼성폰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심어놨고,
그게 자충수가 되어서 10~20 대의 아이폰 선호로 이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내용입니다.

PS : 40대 후반인 제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
그냥 삼성이 싫습니다. 참고로 삼성 헵틱 유저였습니다.(옴니아 유저 출신도 비슷할 걸요?)
니즈도 니즈겠지만 아이폰 써야 있어 보이니까 쓰는 이유가 더 크다고 봅니다.
3gs부터 아이폰 쓰다가 100만원 돌파할 때 부터는 아이폰 안 쓰게 되네요. 스마트폰도 내 일상용품 중의 하나인데... 저가 폰에서도 충분히 제공되는 기능들을 그 돈을 주고 써야 할 가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도 주력상품인 S,Z시리즈는 100만원 훌쩍 넘지않나요?
A시리즈 같은 보급형 모델을 자진해서 쓸 10-20대가 흔친 않을 것 같은데요..
저도 갤럭시 갈까 고민을 일이년간했었는데, 통녹 나오면서 사라졌습니다 ㅋㅋ
제가 아이폰으로 복귀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GOS 때문이었죠.
갤럭시야 아재폰 이미지도 있고
이유를 다른데서 찾고 있네요..
키즈폰, 효도폰들 세팅해주다보면 제가 암 걸릴 지경이예요.
명품브랜드 좋아하는거랑 비슷합니다
기본이 안된 기기라는 겁니다
처음으로 써보는 스마트폰인데 저가형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면.... ㅜㅜ
그냥 셀럽들 디자인
브랜드 가치 그냥 끝이죠
사회 어떤 분야든 어설픈 분석을 사실로 믿는게...
그 이후로 삼성은 제돈주고 안삽니다
저도 옴레기에 당한 이후로 쭉 삼성은 안쓰게 되네요
님께서 그렇게 믿고 싶은거겠죠 ㅎㅎ
저도 컴 부품 살때 가성비 안따지고 MSI 선호하는 그런게 있거든요
애초에 갤럭시가 아이폰보다 싸지가 않습니다. 애플의 세계시총 1위는 생태계전쟁에서의 승자에 대한 인정인거지 브랜드경쟁의 승자가 아닙니다...
만일 삼성이 이렇게 생각하면 평생 2인자 일갑니다
자세하게 안쓴 제 잘못이지만 댓글은
본문에서 언급한 아이들에 대한 생각 주제로 댓글 단겁니다.
사기당한 기분…
원글 쓴 분이 키즈폰만 언급하셔서 그렇지 영상 내용에서는 키즈폰의 영향, 브랜드관리의 문제 등 다각도로 원인을 짚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 내부에서 팬텍의 전철을 밟게 되는거 아니냐는 위기의식 까지 다루고 있는 제법 괜찮은 내용으로 보이더라고요. 미국시장에서의 브랜드 포지션 까지도요. 기존 레거시 미디어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하기에 놀라울 정도로 실랄할게 삼성의 마케팅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안 보신분들 한번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OEM도 드물고 대부분 ODM이라죠. 막말로 택갈이......
간단하죠..브랜드 이미지와 제품이 좋으니 사는거에요..
이상하게 아이폰 많이 산다는 이야기엔 제품이 좋아서 산다는걸 언급안해요...
백날 다른곳에서 원인분석 해봐야 제자리걸음과 정신승리만 남을겁니다...
거기에 핵심층엔 노트7폭발사태와 gos등으로 신뢰를 잃은 것도 크죠...소비자 블컨몰이에...
젊은이들이 아이폰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메시지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green bubble friends"가 되기 싫어서죠.
집단따돌림 문제에 더 예민한 젊은 층에서 뇌동심리가 더 강력해진 탓이구요,
전 세계에서 비슷한 이유로 아이폰이 1등을 먹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생태계에서 아이메시지는 딱히 영향이 없어보입니다.
보안 문제 때문에 아이들과 와이프는 쭉 아이폰으로 가는게 맞지 싶어요. @@
어제부로 skt 아이폰은 통녹을 지원하기 시작했죠
옴니아1,2 유저였습니다.
KT정신나간 콜센터직원과의 콜라보덕에
삼성,KT와는 평생 연을 끊었습니다
삼성 엘지폰이 대세이던 시절에 스카이폰이나 모토롤라 레이저 쓰면 뭔가 있어보였듯이 애플은 가지고 있으면 쿨한 브랜드 이미지를 잘 만든거죠.
삼성은 대표적인 아재폰 브랜드를 구축해놓고 지금와서 문제의 원인을 유년(?)기의 사용자경험이니 ap의 성능 부족 같은걸로 분석해봐야 계속 헛다리 짚는거죠.
90년대 각그랜져, 프라이드 리스토어해서 타고 다녀도 뭔가 있어보이는 취급해주는 시대인데, 그게 성능이 지금 차보다 더 좋아서는 아니잖아요?ㅎㅎ
할머니 브랜드 이미지였다가 헤드디자이너 바꾸고 '생로랑'으로 리브랜딩해서 확 젊어진 곳도 있는데 거긴 심지어 창업자 본명으로 된 브랜드명인데도 그걸 바꿔버렸습니다. '갤럭시'라는 브랜드도 그정도 쇄신은 해야 최소한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책임없는 삼성의 자세에 화가 많이 났고 삼성 제품은 절대 안사겠다는 결심하고 그뒤로 쭉 아이폰 쓰고 있습니다.
피처폰 시절 와이파이도 제대로 못 쓰게 했던 국내 통신사 및 휴대폰 제조사들 횡포도 영향이 컸지만
여지껏 삼성폰에 관심 안둔건 저 사건의 영향이 더 큰 것 같아요.
키즈폰을 수준 이하로 만들어 낸 것이 이유라는 분석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는 삼성만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조금은 다른 시장일 수도 있지만 인텔도 펜티엄 실버 골드 이런 칩셋도 찍어내고,
제조사들이 직접 요청했는진 모르지만 그걸 받아다가 이상한 제품군을 쏟아내죠.
급 간에 간격을 두고 찍어내는 건 거의 모든 회사에서 쓰는 방식이죠
스마트폰 생태계에 특정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둘 다 중요한 여기서
애플만이 가질 수 있는 칩셋 / 운영체제 때문에 조금은 특별해보이는
SE모델군 전략이라고 저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내용에 반박은 아니지만 조금 다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작년 아이폰을 처음 쓰면서 제일 놀랐던 것이 모델별로 스피커 수준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사운드는 사용자 경험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잖아요?
그리고 아이폰에서는 실제로는 부족한 것이라도 소프트웨어적으로 어떻게든 사용자에게는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뒀다는 것에 참 좋은 인상을 받았어요. 삼성이 못했다기보다는 애플이 잘했다고 보고 있어요.
이 영상을 보면 애플과 삼성의 차이를 좀더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종교를 믿어야할 이유를 되는것처럼...홀릴만한 이야기가 필요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런 개똥철학 필요없습니다...
그래봐짜 스마트폰인데요.. 이런 홀릴만한 이야기때문에 매년 200만원의 비용을 스마트폰 사용하는데 사용하고 있죠...종교인들이 교회에 돈 갖다 바치는것과 무슨차이죠? 그리고 이 200만원의 돈을 지출하면서 반대편쪽에서는 엄청난 노동착취가 이뤄나고 있죠..인간에게는 홀릴만한 어떤것이 필요한겁니다...언제나.. 그리고 이딴 개똥철학 이야기 하는 사람중에서 창의적인 인간을 보지를 못했네요 늘상 아이폰 달라 라고 이야기 하는 친구들 중에 창의적인 사고력을 가진 친구를 못봤어요..그러니까 이딴 개똥철학 보고 끄덕거리겠죠
제가 보는 시각은 각 업체의 홍보의 문제로 보입니다. 그리고, 어플에서의 관점은 아이폰이 좀더 안정적이고,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카메라 기능도 하드웨어적인 부분만 본다면 갤럭시가 뛰어 나지만, 색감은 아이폰이 낫기 때문입니다.(사람 마다 다름) 이런 것들이 작용 되지 않았나 싶은데...?
다른 뭔가도 있습니다.
엄마는 최신아이폰 쓰면서 하루내내 인스타에 셀카에 폰달고 살면서 ^^;;;
애한테는 네이버도 벅벅일만한 갤럭시 키즈폰 주고.. 이것도 아무때나 못쓰게 하면.... ㅡㅡ;;;
없던 감정도 생길수밖에 없을거 같네여 ㄷㄷㄷ 어린시절의 흑역사=갤럭시 이렇게요 ㅡㅡ;;;
다들 40대 이상의 관점에서 원인을 추측하면서 싸움터를 만들 뿐이지
정작 1020대 당사자 이야기를 적은 리플이 별로 없네요.
리서치 회사에서 1020 대려다가 FGI 하고
인터넷 여론 텍스트로 붙여서 하면 대략 나올텐데...
다 아이폰 사용해서 왕따안될려면 아이폰써야한다는 부모한테하는 가스라이팅일것 같아요
혹시모르죠. 언젠가 문자 그림 통화만 단순한 기기를 선호하는 이들이 생겨 시장이 분화될련지도..
진짜 그런 움직임은 있습니다...
그런 이유를 찾으니..
그럴 수 밖에... yo.
근데 잘 만들면 잘 팔릴텐데 못 만들어서 사람들이 외면하는 게 아닌가싶네요.
23은 잘 나왔다지만 진짜 부모님 사드린 21 22는 ㅋㅋ
산에 가셨다가 사진찍는데 발열 높다고 카메라 꺼지는 폰은 처음봤습니다.
차지하던 꼴지 이미지 열등 이미지 아재폰 이미지 등이
갤럭시로 옮겨가겠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아닌 등급 나누고 등수를 나누는
한국 사회 특성상 다음 타자의 꼴지는 삼성이니까요
엘지폰이 있었다면 이 정도로 이미지가 망가지진
않았을거고 자기는 고고한 최상급 안드폰인척하며
꼴지폰이 난도질 당하는 광경을 즐겼을텐데
삼성은 엘지폰 사라진걸 엄청 안타까워해야해요 ㅠ
이 상 아직까지 엘지폰도 쓰고 있는 유저였습니다
싸게 잘 이용하고 있었는데 엘지폰 없어져서
넘 아쉬워요
어차피 다들 마음 속에 결론을 정해놓고 말 꺼내는 거잖아요. 안 그래요?
뭐 이쁘다 보안이 뛰어나다 성능이 좋다 같은건 1도 상관 없어요..
그럼 최신형 아이폰 프로맥스를 쓴다고 하겠죠..
그냥 아이폰 se만 되어도 상관 안합니다.. 아님 구형 버전이어도되구요
그냥 애들이 아이폰으로 쓰기에 남들하는거 나도 하고 싶다고 하는 것 뿐입니다.
따 당하기 싫다는 거죠. 죄다 아이폰 쓰는데 난 갤럭시다?
없는 살림에 주머니 쌈짓돈으로 노페 사입히던거랑 차이 없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이폰 쓸것 같아요.
참고로, 아이폰은 한번 사면 4년 이상 사용합니다.
좋은 제품을 쓰고 싶은건 누구나 욕심이 나는 부분이니까요
쓰다보면 윈도우 처럼 조금씩 렉이 생기고 느려지는 폰과
처음 샀을 때와 같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폰이 있다면 선택지는 정해져있는거죠
그 외 불편한 부분도 있으나 그것을 감수하고도 구매자가 많다는건 이유가 있는거죠
그 결과죠. 그래서 댓글 여론도 다르게 달리는 거구요. ㅎㅎ
삼성도 싫지만 애플은 더 싫습니다. 특히나 애플 제품이면 변변치 않은 것도 굉장히 대단한것 마냥 포장하고 거기에 호응하는 매니아들 때문에 더 싫습니다.
제 조카들과 얘기해 보면, 요즘 아이들이 애플 쓰는 가장 큰 이유는 기능이고 뭐고 그딴거 없고 그냥 '애플을 써야 힙해보이니까' 입니다. 그냥 이미지일 뿐입니다. 다른 말들은 그냥 마땅한 이유를 찾기 위한 말들일 뿐입니다. 아이폰 안쓰면 왕따 분위기더군요. 40대가 아이폰 쓰는거랑은 완전히 다른 이유입니다.
갤럭시 저가형 폰들, 벤치마크 점수 처참하던데요.
그런 폰으로 게임 한번 해보고 유튜브 한번 보면
당연히 갤럭시를 싫어하게 되겠죠.
젊은 층일수록 폰 게임을 주로 할텐데 굳이 비슷한 가격을 주고 삼성폰을 살 이유가 없는게 맞습니다
갤럭시s23u는 19위에요...
예전에 국내 한정으로 삼성 넘버원 시절이 있었잔아요? 그때 삼성 사면 괜찬고 지금 애플 사면 된장인가요?
삼성 하이엔드급으로 가면 애플하고 차이 얼마나 난다고 가격 운운 하는지 우끼지도 않네요
중고가 방어까지 감안하면 오히려 애플이 저렴할겁니다
그냥 구려서 안 팔리는 겁니다
거기다 대놓도 무슨 말도 안되는 분석을 하나요
삼성폰 성능이 더 좋으면 돈 더 주고라도 삼성폰 사죠
성능 구리고 중고가 처참한데 누가 사나요?
마이마이는 절대 워커맨을 넘어설수없었죠. 조금 과장안해도 사실 디자인이나 매카니즘이 넘사벽이었어요.
전자제품이라기 보다 기계장치여서 내부 장치가 거기서 거기인 카셋트였지만 정말 퀄리티가 남달랐죠.
아직도 갤럭시쓰고있고 외형상에 뭔 차이가 있을까 싶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이미 넘사벽이거 같습니다.
삼성의 비윤리를 제외하고 기술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싶은 후발의 제조사의 노력이 무색할 정도로 차갑게 시장은 반응하고 있어요. 애플주주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추앙할 정도는 아니라 보는데 말이죠... 이런 시장의 쏠림을 깊게 이해한다면 삼성도 TSMC마냥 우린 고객과 경쟁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게 더 낫지않을까 싶어요. 대단한 기업도 좋지만 돈 잘버는 기업이 더 좋더라구요.
화살 맞은 자리에 과녁 그리고 있으니...
뭐 그러라고 하죠
대기업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니까요
너무 파편화가 심해서 아이들한테 사주는 최하등급 갤럭시는 버벅거리고, 해상도 낮은게 너무 티 많이났죠.
다른 친구가 쓰는 아이폰은 빠릿하고 화면도 쨍하니까요.
게임 할때 특히 차이가 컸을거 같구요.
그 시절 유저경험이 갤럭시 == 개구린폰 으로 각인 됬을거고, 나도 크면 꼭 아이폰 살거야 하는걸로 이어 진거죠
위의 댓글 분이 인용한 뉴스처럼 아이폰이 "허영·사치의 상징" 이 있다고 하는데, 말 바꿔보면, 아이폰이 훨씬 미려하다는게 됩니다. 하드웨어 말고 소프트웨어 보면 iOS 쪽이 정말 미려해요. 안드로이드 위젯 써보셨으면 알겠지만, 디자인 다 따로 놀아서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Material You 는 나온지 한참되었는데, 적용한 앱은 정말 드물고, 앱들이 죄다 투박하고 통일감 없습니다. Android 13 에 추가한 Themed Icon 은 메이저한 앱들도 잘 지원 안해서 홈 화면에서 앱 아이콘이 전부 따로노니 정말 못생겼죠..
전 안드로이드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런 조악함 볼때마다 참 힘드네요.
맨날 애먼데서 이유 찾지말고 애플보다 좋은 물건 만들면 분명히 지금보단 잘팔릴겁니다. 갤S 시리즈가 나날이 시리즈 최저 판매량을 갱신하며 죽어가는 가운데 이유랍시고 “키즈폰“이 문제였다, ”쟤들 브랜드빨임“ 이런 소리나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암담해 보입니다.
이건 10-20대의 이야기는 아니겠으나 사용자에게 폰배터리 폭발->글로벌 밴->판매중지 같은 경험이나 발열로 인해 실제 발휘할 수 있는 성능이 아닌데도 벤치마크 프로그램일때만 살짝 풀어서 풀성능 나오게 눈속임 해두거나 하는 짓을 당하면 그뒤론 공짜로줘도 안쓰죠.
애들도 다알아요 삼성이 더싸게사고 그들만의 문화에선 이미 아재폰이라고 인식되어있고 그거쓰면 왠지 놀림감일것같으니 ..
10대들을 대상으로는 유행을 만들어낼 생각을 해야겠죠.
국민주식이라는 삼성주도 단 한번 사본적이 없네요.
제가 10대일때 처음 스마트폰으로 바꾼 친구들을 보면 반에서 2~3명 정도만 갤럭시 S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 옵티머스 G시리즈, 아이폰을 사용하고 그외 대다수의 많은 친구들이 갤럭시 지오, 갤럭시 네오, 갤럭시 M시리즈, 베가 레이서, 옵티머스 2x, 옵티머스 3d, htc 센세이션 등 가격 대비 성능이 그렇게까지 좋지않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한 경험이 아이폰으로의 이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실제로 저도 첫 스마트폰을 옵티머스 lte2를 사용했는데 성능, 발열, 배터리, 카메라 부분에서 좋지 않은 경험이 있어서 수능 끝나자마자 바로 아이폰7으로 바꿨던 경험이 있네요
최근 갤폴드4까지 구매하면서 사용해봤지만 역시 안드로이드는 별로인것같아요 ㅎㅎ..
미칩니다. 이걸 무조건 합리적이지 못한 소비라고 혼낼수도 없는 법입니다. 사람마다 관점은 다르고 1020세대들에게서는 좀더 이런 포인트들이 우세한
경향성이 있는거죠.. 특히 앞서말한 이런 포인트들은 프로세서 좀더 빠르게 만들고
카메라 화질 좀더 좋아지게 만드는것 이상으로 훨씬 만들어가기가 힘듭니다..
이미 큰회사 큰브랜드에서, 한순간에 쌓기 힘들죠.. ㅠㅠ 삼성도, 이미 사업을 접은 엘지도 내부에서 이걸 모르는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이미지들을 만들어가는 일 자체가 너무나도 어려운일이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쉬운길을 찾고 요령을 부리는것도 당장에는 필요하겠지만 튼튼하고 일관된 브랜드철학을 쌓아가서 삼성하면 떠오르는
좋은 이미지, 현대차 하면 떠오르는 좋은이미지들이 국내외 모두에 쌓이면 좋겠습니다.
이제 교통카드만 남았는데 대중교통 타는 일이 거의 없다보니 이것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네요. 외국에서 되는 기능이 우리나라에서 안되는게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얼마나 자존감이 낮으면 하아;;;;
오래전부터 아이폰, 갤럭시 투폰 쓰고 있는 중인데
아이폰에서만 할수 있는 기능이 있고
갤럭시에서만 할수 있는 기능이 있고
각 기종마다 장단점이 있고 둘다 좋습니다.
잊지 않고 있다 삼성!!
아이폰은 결국 플래그쉽이거나 플래그쉽 ap를 탑재한 단말이 큰 차이없는 디자인으로 나오기때문에 게임이 아니어도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성능 차이가 나죠. 구형 플래그쉽에서도 업데이트로 최신과 비슷한 ux가 이어지구요.
반면 갤럭시는 s와 a의 성능 격차도 큰데다가 그마저도 성인에 의한 통제를 경험하기때문에..
성인의 경우 자기 구매주기에 따라서 갤럭시 플래그쉽출시를 어렵지않게 따라갈수있겠지만, 어린이 청소년은 그렇지 못하죠.
결론은 삼성의 보급형과 플래그쉽이 (체감상) 같은 브랜딩안에 묶여있어서 손해를 보는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키즈폰이나 앱으로 감시하는걸로 치떠는 조카 봐서 마냥 틀린 이유같지는 않아보입니다...
그냥 아이폰이면 된데요;;
쓰면 오래 쓰긴 하는게
지금 쓰는 폰(xs )쓰기 전까지
4s을 실사용했거든요.
대학 입학하고 바로 아이폰 샀다고 하더군요.
갤럭시는 최신폰도 싫고,
중고아이폰 받아도 좋으니 아이폰 사달라고 하더군요. 큰아빠(저) 폰(아이폰12)를 물려받아도 좋다고 하고,,
이유는 반 친구들 전부 아이폰만 써서 왕따라구요.
추석때 보니 결국 아이폰14로 바꿨더라구요.
아니라고 하신다면 님 말씀이 맞습니다.
2. S22를 포함한 몇세대정도 게임성능이 구렸음
2번이 성능이 좀 더 좋아도 "있어보인다"가 선택요소로 작용 많이 할만한데
2번도 떨어지니....
게다가 어쨌든 가격이 더 높아서 오는.. 비싼 폰 부심도 생길수 있구요
비싸니 희소성 있어서 있어보이는데도 한몫하겠죠
물론 그런 영향 덜받는 쿨한 친구들도 있겠지만
"갖고 싶은 대상"에서 빠지진 않겠죠. 기왕이면, 기능하면 아이폰 선택을 할테니까요
넘어간 이유는 여러가진데 그중 가장 유효했던건 성능입니다 그때 당시 안드로이드 성능은 처참했어요
그리고 확실이 이쁩니다 그래서 이번 플립나왔을때는 한번씩 플립써보고싶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다만 예전 그때 그 성능, 앱 여러개 키면 버벅거리는 현상 생각하면 넘어갈생각이 싹 사라져요
최근 제 사촌여동생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알바해서 아이폰 사더라구요. 그래서 왜 사냐 물어보니 갤럭시 폰 주면서 써보라던데 쓰니까 버벅거리는게 아주 멋지더군요
갤럭시 보급형이 진짜 성능 최악입니다
10대는 모르겠지만 20대는 아이폰 쓰는게 허영심과 우월감? 사과로고? 글쎄요
확실한건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면 삼성 브랜드 이미지는 구립니다
그냥 굳이 넘어갈 필요를 못느끼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