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3 KST - Kyodo News Service - 오염수를 배출중인 후쿠시마 제1원전의 ALPS-다핵종제거설비를 점검중이던 직원 4명이 오염수가 역류하는 바람에 오염수를 뒤집어쓰고 이들 중 2명이 방사능 제염치료를 위해 후쿠시마 의대로 후송되었다고 교도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제1원전 관계자는 교토통신과의 통화에서 현장에서 긴급 제염작업을 하였으나 4명중 2명에게서 지속적으로 방사능 측정이 안전기준을 넘어서서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뭐….. 할 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