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팔려는 물건이 완전 박스풀 미개봉품이었는데 오리지날을 매우 중요시 하더군요.
국적은 약간 러시아? 우즈벡? 우크라이나? 요런쪽 언어를 쓰시는듯 했고
다이슨제품이 짝퉁일까봐 아주 진품명품 감정단 수준으로 감정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답답했는지 돈 보내줄테니까 까봐도 되냐고 하더라구요.
ㅡㅡ; 여러가지로 난감했지만 돈은 제대로 들어와서 까보라고 했습니다.
다 까보고 제품까지 확인한후에 오케이 하고 가라더라구요
마치 흡사 서양형님들에게 삥뜯기는 아시아 찌질남이 된거 같았습니다.
다시는 외국인이랑 거래 안할겁니다. 엉엉 ㅠㅠ
국적은 약간 러시아? 우즈벡? 우크라이나? 요런쪽 언어를 쓰시는듯 했고
다이슨제품이 짝퉁일까봐 아주 진품명품 감정단 수준으로 감정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답답했는지 돈 보내줄테니까 까봐도 되냐고 하더라구요.
ㅡㅡ; 여러가지로 난감했지만 돈은 제대로 들어와서 까보라고 했습니다.
다 까보고 제품까지 확인한후에 오케이 하고 가라더라구요
마치 흡사 서양형님들에게 삥뜯기는 아시아 찌질남이 된거 같았습니다.
다시는 외국인이랑 거래 안할겁니다. 엉엉 ㅠㅠ
아주 쿨하게 네고도 잘하더라구여 ㅋㅋ
외국인이 네고하는데 왜그렇게 웃기던지 ㅎ
저도 쿨하게 깎아드리고 재밌게 거래했었네여
포장이 까져 있다면 모를까...
10만에 살것처럼 하길래 나갔더니만...현장네고 안한다고 주섬주섬 챙기려하니 8만 현금 던지고 땡큐! 한마디 남기고 ㅎ 대폰 가방들고 줄행랑...했네욤
온도가 데일 정도로 뜨겁던데 어떻게 올렸는지
온도에 속아서 불안정한 거래만 한 기억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