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당대표 나오라고 그래요...
바지사장 말고 ㅎㅎ
대통이 누군지도 당대표도 누군지도 모르겠어서요... ㅎㅎ
국민 타령, 매뉴얼 타령 ㅈ랄하고 자빠졌네요 ㅋ
[정치][현장영상+] 김기현 "민생국회 위해 형식과 격식 구애받지 않고 야당 만날 것"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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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보궐선거 패배로 김기현 대표 '2기 지도부'가 들어선 뒤 첫 회의인데요.
한덕수 국무총리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여당 지도부가 모이는 오늘 협의 주제는 에너지와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 등 민생·경제 대응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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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개혁 당정 회의입니다.
민생경제를 옭아매는 각종 규제를 푸는 데 더욱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물가 매우 고용과 관련해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낡은 관행을 개혁하는 데 보다 박차를 가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당정이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가 민생, 경제 회복이니만큼 국민의 요구를 동력 삼아 민주당의 협조를 구하고 설득에 최선을 다해 성과를 내도록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셋째, 경청 당청 회의입니다.
당과 정부 외에도 기업인, 소상공인, 청년과 장애인 등 사회의 각계각층, 특히 취약계층을 포함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당에서 더 열심히 현장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할 경우 야당과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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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훈련을 매뉴얼화하여 보급하는 것도 좋은 방안으로 보입니다.
말씀드린 이런 여러 사안에 대해서 우리 당도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대안을 제시하면서도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과 소통하고 야당의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날것 그대로의 민심도 이 자리를 통해 가감 없이 정부 측에 전달해 협의토록 할 것이며 우리 당의 부족함도 열린 자세로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생 국회가 되도록 여야 대표 민생 협치 회담을 개최하고자 제안하고자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형식과 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야당 대표와 만나겠습니다.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꼬인 것은 풀고 신뢰는 쌓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진영을 넘어 미래를 위한 희망의 정치, 이념을 넘어 국민을 위한 상생의 정치를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기국회가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마는 국민을 위해 국회가 어떤 성과를 내고 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