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위군은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가자지구의 남쪽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테러리스트의 동조자로 간주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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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가 인용한 전단지는 "가자 주민에 긴급 경고한다"며 "가자 북부에 머물러 있으면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다. 북쪽을 떠나 남쪽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테러조직의 공범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적시했다.
이스라엘은 이전에도 남쪽 이동을 촉구했지만 잔류시 테러리스트와 공범으로 간주된다고 경고한 것은 없다고 팔레스타인 거주민들은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하지만 이스라엘 공습으로 가자지구 남쪽으로 이동하는 것도 여전히 매우 위험하고 남쪽 지역도 공습을 받고 있다로 팔레스타인인들은 말했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25295?sid=104
"Urgent warning, to residents of Gaza. Your presence north of Wadi Gaza puts your life in danger. Whoever chooses not to leave north Gaza to the south of Wadi Gaza might be identified as an accomplice in a terrorist organisation," the leafle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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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군 투입을 하겠다는 것일까 싶은데, 환자, 노약자 등 거동이 어려운 사람들도 많이 있을 텐데요.
민간인 피해가 상당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결국 남쪽으로 이동해서 이집트로 가라고 강제하는거죠
절반으로 쪼개서 북쪽을 이스라엘이 점령하려고 한다고 봐야죠.
서안지구에 침략촌 박아넣으면서 야금야금 먹어가는거 보면 쉽게 상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