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막장 용두사미 드라마를 봐왔지만 2010년부터 시작된 워킹데드에 마지막 시즌 11 마지막까지 보게 되면 클레멘타인 제7광구 다세포소녀 는 명작임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 워킹데드는 요약본 시청도 비추천 합니다. 시간 아깝습니다.
오만 막장 용두사미 드라마를 봐왔지만 2010년부터 시작된 워킹데드에 마지막 시즌 11 마지막까지 보게 되면 클레멘타인 제7광구 다세포소녀 는 명작임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 워킹데드는 요약본 시청도 비추천 합니다. 시간 아깝습니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시즌10의 위스퍼러 에피들도 답답해서 못보겠더군요
의리로 참고 보려고 해보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
네건시즌에서 받은 충격은 지금껏 어떤 드라마를 보면서도 느껴본적이 없네요
그때까지는 쫄깃하고 좋았죠
가끔 보면서 어찌 어찌10까진 봤는데..
올해 안엔 볼듯 합니다 ^^
저는 뭐... z 네이션도 완주 했습니다 ㅡㅡ;
장르는 다르지만 sf 100 도 봤을 정도라...
머피왕국 좀 지나서쯤 탈출했는대 말이죠
전 이런것도 좋아해서요 ㅋ
하나도 안 본 제가 위너군요!
그런데 다시 보고 싶어지진 않아요. ㅎㅎ
추천하라면 시즌 7 정도까지만 보시라고 추천하지만 뒷부분 이야기가 궁금해지는게 인지상정이죠.
그 뒤로 시청자들도 지치고 약빨 떨어져서 걍 용두사미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