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머리와 손의 부조화로 인하여 모공에 추천글을 싸질러서 신고당할뻔;;했더랬죠 ㄷㄷㄷㄷ 놀란가섬을 부여잡고 시청으로 궈궈~!!
저는 어제 그래서 복성각 덕수궁돌담길점네 가서 로제쫨뽕과 마늘탕수육을 먹었어요~!
꿔바로우를 시키려했으나 이제 꿔바로우는 판매안한다고 해서 추천받은 마늘탕수육인데 마늘향이 아주 적게 나서 크게 자극은 없었어요. 다음에는 기본탕수육을 먹어보겠어요.
영롱한 로제좜봉~!!
달큰하고 부드러운 국물이 제 입맛에는 딱 맞았네요
뜨끈하니 달달하니 별미였어요.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에게 초강추^^
든든히 배를 채우고 시청앞으로 출동!

시민분들이 화가 많이 나셨더라구요 ㅎㅎㅎㅎ
막 때리려고하심요

해도 금방져서 어둑어둑해지고 기온이 뚝 떨어져서 찬바람이 불어오지만 아스팔트 위의 열기는 뜨거웠어요.
다음 시청 맛집도 다음달에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