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이두나를 다 봤는데
수지 너무나도 예쁘네요.
그것만 기억에 남아요.


<스포주의>
그런데 결말이 좀 아리송해서
내가 뭘 빠트렸나 하고 생각해 보다가
오프닝이 좀 이상한 느낌이 들었는데 다시 보니
역시나...
넷플릭스 기본 제공인 오프닝스킵에 함정이 있더군요.
오프닝 스킵하신 분들 한번 다시 봐보세요.
결말에 대한 미리보기? 이어지는 내용? 정도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스타와 일반인의 사랑을 담은
노팅힐이나 별에서 온 그대 까진 아니어도
그 특유의 달달함과 여운 그리고 OST 를 바랬는데
조금? 못미치는 거 같아 아쉽네요.
그래도 전 나름대로 잼나게 봤습니다. ㅎㅎㅎ
누가 그랬어여.
열굴=재미 라고...

제가 원작을 안봐서 찾아봤는데 (헤어짐)
원작이 배드엔딩이라면 드라마는 결말이 오프닝과 이어지면서 (남자옷)
해피엔딩으로 보입니다.
9화 오프닝에서 보면 남주의 옷이 9화 마지막 장면의 옷과 같고
구김의 정도가 다릅니다. (오프닝 장면이 결말보다 이후임을 암시)
게다가 남주의 표정의 변화가 있어요. ^^
본편에서 남주의 표정을 살펴보면 두나와의 관계가 나쁜 상태에선
단 한번도 웃는 장면이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해피엔딩을 유추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생각입니다.
Biceps, 오늘은 이두 하는 날
9화 오프닝에서 보면 남주의 옷이 9화 마지막 장면의 옷과 같고
구김의 정도가 다릅니다. (오프닝 장면이 결말보다 이후임을 암시)
게다가 남주의 표정의 변화가 있어요. ^^
본편에서 남주의 표정을 살펴보면 두나와의 관계가 나쁜 상태에선
단 한번도 웃는 장면이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해피엔딩을 유추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