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제가 말하는 기술사는 정보관리기술사나 컴시응 같은 것을 말합니다..
보통 라이센스를 따는 이유가 이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사업소를 차리거나
특정 업무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
위 기술사는 그런측면에서는 이득이 있을까 싶습니다.
혹시 저 기술사 따신 분들 중에 내 인생이 좀 더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분 있으면 이야기좀 들어 볼 수 있을까요?
여기서 제가 말하는 기술사는 정보관리기술사나 컴시응 같은 것을 말합니다..
보통 라이센스를 따는 이유가 이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사업소를 차리거나
특정 업무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
위 기술사는 그런측면에서는 이득이 있을까 싶습니다.
혹시 저 기술사 따신 분들 중에 내 인생이 좀 더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분 있으면 이야기좀 들어 볼 수 있을까요?
감리 말고는 딱히 없죠
감리라도 영업(?)을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지,
그냥 자격증 가지고 남의 일만 해서는
워라밸 유지에 정년이 없다는 장점 정도죠
또다른 장점이라면 개방직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자리에
지원이 용이하고 될 수 있다는 점이죠
그리고 구글 취업한다고 1년 트라이하다 지금은 샘숭에서 일하고 있습니당. 결론 기술사 어렵다.
자격증 세상을 경험해보니 피튀기는 경쟁으로부터 한발짝 떨어져 생활하는 느낌입니다..
경제적인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니 종목을 잘 선정하시고요..
전기 통신 소방이 좀 핫한데 그중에 최근에 소방이 핫합니다..(소방은 워낙 자격조건이 넓어서 아마 자격은 충분하실 겁니다)
IT쪽으로 하실거면 정보관리 쪽보다는 정보통신 쪽을 권해드립니다..
정보통신...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