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23위 적당하네요 일부 억까들 있지만. 울나라 클린스만 논외로 하더라도 선수스쿼드 현재 주전 전력
생각하면 23위는 들고도 남죠 사실 일본정도 순위라도 우리나라 적당하다고 봅니다 너무 내려치는 사람들 있지만
우리나라 지금 스쿼드가 역대급이라.. 수긍가능하고요. 이란은 세대교체가 그닥인듯 싶어서 아무 나중에는
우리나라랑 자리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23위 적당하네요 일부 억까들 있지만. 울나라 클린스만 논외로 하더라도 선수스쿼드 현재 주전 전력
생각하면 23위는 들고도 남죠 사실 일본정도 순위라도 우리나라 적당하다고 봅니다 너무 내려치는 사람들 있지만
우리나라 지금 스쿼드가 역대급이라.. 수긍가능하고요. 이란은 세대교체가 그닥인듯 싶어서 아무 나중에는
우리나라랑 자리가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의 그녀는...
ELO 랭킹 특성상 유럽 네이션스 리그처럼 유럽팀들끼리만 경기하면 비유럽권 국가들은 포인트를 얻기 쉽지 않겠네요.
차기 참가국 증가와 개최국 증가등을 감안한다면 25위안에는 들어야 2시드겠네요.
스쿼드와 차기 유소년들의 활약, 라이벌등의 성장 및 의식이 우리나라에 주는 영향등을 보면 불가능한건 아니라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향후 저 랭킹이 유지만 한다면 좋은게 아시아권은 그동안 3시드 내에 들어가기 힘들었는데 일본, 우리나라, 이란(호주는 유지하면 유력)이 깨고 유지하는것만 봐도 진출 자체는 어렵지 않을거고 이 시드중 랭킹이 좋으면 2시드까지는 나올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진출권 증가 및 1시드가 확대된거를 감안한다면 이번 발표랭킹으로 추측하자면 호주정도까지는 3시드 배정받지 않을까 싶네요.(기존 체제중 조편성이 늘어나는것만 바뀌는 거라 4시드까지 하는건 참고로 확정입니다.)
운이 좋다면 여기에 사우디아라비아정도까지는 3시드 가능할거고요.
사실 이거도 지난 카타르 월드컵 진출 기준이지 차기 월드컵인 북중미부터는 아시아는 이제는 진출권이 8장까지 늘어났기 때문에 축구에 투자 및 성장중인 중동국가들도 참전한다면 3시드 가능성은 거기까지도 있을거 같고요.
(그렇게 해도 중국은 진출자체도 불투명한건 비밀이 아니지만요.)
이란은 원래부터 피파랭킹을 아시아권에서 줄세우면 상위권을 다퉈온거라(우리나라, 일본, 호주가 그나마 비비는 정도?) 저 수치는 놀라운게 아니기도 합니다.
실제로 월드컵 예선등 중요경기에서 잘해왔기도 했고 우리나라는 이란과의 전적에서 밀리기도 하죠.
다만 케이로스 감독(현재는 카타르 감독)이 있었을때와 다르게 포스가 느껴지지는 않더라고요. 실제로 마지막 시즌이었던 작년 카타르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우리나라와 맞대결에서 패배한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다만 연령별은 차이가 너무 큰게 우리나라와 이란의 역대 올림픽(U23 최정점)과 연령별 월드컵 성적간의 차이가 좀 큰 편입니다. 근데 성인대표팀이 원채 비슷한 바람에 성인대표팀 만큼은 확실히 라이벌이라 할수 있죠.
(연령별은 반대로 이란보다 우즈벡이 더 라이벌이라 할수 있습니다. 성적만 봐도 그렇고요.)
우크라이나는 플레이오프 단골팀이긴 합니다만 무시할게 아닌게 상황을 보면 잘하고 있는거기도 하죠.
사회적 상황이나 개개인의 상황만 봐도....
이 수치가 얼마나 타격이 큰가면
독일이 우승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부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직전까지 발표된 피파랭킹중 1위를 단 한 순간이라도 찍어본 국가가
독일이후에 벨기에(2015년 10월) - 아르헨티나(2016년 상반기) - 브라질(2016년 하반기부터 상반기까지) - 다시 독일(러시아 월드컵때까지)이렇다고 보면 됩니다.
그나저나 저 순위안에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이 각 3개국 2개국 밖에 없네요. 네이션스리그 생기면서 확실히 비 유럽권들이 A매치 유럽팀이랑 잡는거 조차도 쉽지 않고 유럽권 국가들은 정기적으로 하는것도 있으니 포인트 관리가 쉽다는게 이런게 나오네요.
여담이지만 여기엔 잘렸는데 아시아 4위권인 호주가 27위네요.(지난달과 변동이 없음)
5위권인 사우디 아라비아가 57위인거 보면(그래도 여기도 나름 월드컵 잘 나가는데....) 다음 월드컵인 차기 월드컵 시드는 아시아에서 잘하면 2시드는 한두팀은 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나마 우리나라와 일본은 서로 가깝기도 하고 나름 피파랭킹등의 성적도 좋고 축구협회도 되도록이면 여유가 있다면 상위권팀을 묶어서라도 배치하지만 나머지팀은 찾기도 힘들죠.
이건 진짜 극단적이겠지만 우리나라와 북중미 월드컵 지역예선 2차 예선을 치르는 중국만 봐도 상대도 상대지만 건너뛴 기간도 있기도 하고 피파랭킹 자체가 낮은편이라 상대방 찾기가 쉽지 않다고 하네요.
실제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월드컵 진출국가부터 그렇지 못한 국가들조차도 작년 9월,11월에 월드컵 진출과 상관없이 (우리나라는 참고로 당시 벤투호였고 저런경우에는 참고로 월드컵 진출한 국가들이 예비차원에서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a매치를 소화한 경우는 운이 좋은거고요.
중국은 작년에는 7월에 열린 동아시안컵(그조차도 a매치 정식 일정이 아니라 해외파는 소집 불가였다는게 함정)이 올해 3월 직전까지 일정중 마지막으로 치뤄진 a매치인걸 보면요.
(그렇지만 영향이 큰게 중국 축구의 이미지 자체가 크죠..... 우리나라도 당한걸 다른팀들이 모를일도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