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터가 SKT가 신호가 약해요.
언제나 갤럭시와 아이폰이 손에 쥐어져 있으니 비교가 되는데
근데 몇년째 아이폰은 새 모델이 나와도 신호 한칸 두칸이 기본이고 갤럭시는 신호가 꽉 찹니다.
이게 그냥 신호보여주는 것만 그런거 아니냐고요?
실제로도 아이폰은 잘 안터지고 갤럭시는 잘 터져요.
다른 사용환경으로 가서 벽으로 감싸져서 신호가 약해지는 건물 한가운데 환경 등에서도
갤럭시가 로딩이 느려진다. 신호 엄청약하네... 라고 느껴지는 상황이면
아이폰은 그냥 인터넷이 안됩니다. ㅡ.ㅡ
15프로맥스는 새삥이니 좋을거야, 티타늄이잖아! 라며 기대했지만 개뿔입니다.
아이폰 신호 감도 좀 개선해줬으면 좋겠는데
전화앱도 문자검색도 안고쳐주는 걸 보면 기대를 말아야죠.
저희 장소는 KT가 절망적이라서요.
근데 아이폰 안테나 수신율은 언제나 동시대 갤럭시에 비하면 구린건 거의 종특아니었슴꽈. ㅎㅎ
아이폰 유저지만 인텔 모뎀쓰던 XS 11프로때는
갤럭시 넘어가고 싶을정도로 안좋았어서...
잘터지던곳도 갑자기 안되는경우가 많기도 했구요.
12프로 13프로맥스 14프로맥스 써오지만
그나마 퀄컴 모뎀으로 바꿔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전자파쪽 수치는 중국폰보다 삼성이 좀 낮긴 합니다.)
회사든 집이든 말이죠 ㅎㅎ